해미 정식 인사 드려요~
S
stillcalm (172.♡.214.226)
2024년 4월 6일 AM 10:08 · 수정됨(04. 12. 11:07)
조회 571 공감 0
안녕하세요,
예전 냐옹이당에선 눈팅만 한 회원입니다.
다모앙으로 오면서, 커뮤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글도 열심히 쓰고, 댓글도 달고하려 하고 있어요,
생각해보니, 정식으로 인사 드린 적이 없는 듯 해서 저희 집 흑냥이 해미 인사 드립니다.
3개월차 정도에 구조해서, 14년 정도 됬네요, 잔소리 많은 할머니 냥이에요,
잘 부탁 드릴게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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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24.04.07 · 247.♡.52.138
해미 묘르신, 어서오세요. 냥당에서 자주 만나용~ -
Sstillcalm
→ 아기고양이 작성자
24.04.07 · 125.♡.35.196
아기고양이님// 반갑습니다~ - 루
루카스
24.04.07 · 222.♡.128.115
뭔가 누워있던 자리를 뺏겨서 억울함이 느껴지는 표정이네요. 검정색 고양이를 보면 묘한 매력을 느낍니다. -
Sstillcalm
→ 루카스 작성자
24.04.08 · 221.♡.128.197
저기는, 엄마 의자 뒤에 비집고 앉아서 시위 하는 장소 입니다 ㅎㅎ 매력있어요 -
하하늘괭이
24.04.07 · 222.♡.162.205
깜냥이 너무 이뻐요~ -
Sstillcalm
→ 하늘괭이 작성자
24.04.08 · 221.♡.128.197
이쁜데, 사진이 다 안담겨서 참 안타까워요! -
SSIM_Lady
24.04.08 · 252.♡.254.111
해미야 반가워~~ -
Sstillcalm
→ SIM_Lady 작성자
24.04.08 · 221.♡.128.197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하양고양이
24.04.09 · 121.♡.204.55
어쩜 저렇게 억울해할까요? ㅎㅎㅎ
퓨리도 가끔 의자 시위를 하는데요,
본인자리라고 끝까지 안비켜요. -
Sstillcalm
→ 하양고양이 작성자
24.04.09 · 221.♡.128.197
ㅋㅋㅋㅋ진짜 그래요,
안비키면 비킬 때까지 울어재낍니다....
빈 의자를 줘도 안가고 꼭 저렇게 끼여 앉아야 해요;; 그래도 억울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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