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여자 시리즈..두번째..
단
단아 (49.♡.162.148)
2025년 4월 13일 PM 10:30 · 수정됨(04. 20. 08:59)
조회 679 공감 0
스케치부터 중간과정..그리고 완성까지..
음..오래 걸렸습니다.
윤씨때문에 초조해서 한주는 통으로 날리구요.
주변분들이 많이 늘었다 칭찬해주셨어요.
남편은 전의것이 더 좋다 하구요.
둘째가 그림평을 자주 해주는데..엄마의 사람 그림은 늘 만화같아서 별로...라고 합니다 ㅜㅜ
그냥 풍경을 그려보랍니다..ㅎㅎ
개인적으로 전 머리가 꽃밭인 이 여자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또 다른 평으로는 폭싹의 정숙인가 혜숙인가를 닮았다는 평을 두어번 들었습니다.
세번째 그림은 조만간 시작하지 싶은데
완성되면 다시 가져올께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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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물타자기
25.04.14 · 183.♡.10.231
파마 머리에 힘을 확 주셨네요. 잘은 몰라도 돈 좀 쓴 파마 염색. -
단단아
→ 고물타자기 작성자
25.04.14 · 49.♡.162.148
ㅋㅋㅋ 저 색은 탈색후 들어가야할거 같으니..돈과 시간을 꽤 썼겠어요~~ -
벗벗님
25.04.15 · 106.♡.231.242
오, 완성되었네요. 꽃 같은 분이시네요.
물감을 이렇게 써야 하는 것이었군요. 역시.. 포스터 물감처럼 쓰는 게 아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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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 벗님 작성자
25.04.16 · 106.♡.201.58
저도 아직 물감을 잘 못다뤄서..ㅎㅎ 그래도 이번 그림은 물맛난다고 아는 화가님이 칭찬해주셨어요. 뭔지 모르지만 괜히 뿌듯했습니다. ㅎㅎ -
닐닐카프리
25.04.17 · 223.♡.90.104
저는 수채화가 어렵던데 게다가 인물화를!!!
얼굴 표현을 잘 하신 것 같아요!~ -
단단아
→ 닐카프리 작성자
25.04.20 · 49.♡.162.148
저는 초보라..수채화밖에 해본게 없어요. 다른건 엄두가 안나요..ㅎㅎ -
달달과바람
25.04.19 · 121.♡.187.142
분위기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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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 달과바람 작성자
25.04.20 · 49.♡.16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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