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 (115.♡.243.192)
2026년 5월 7일 AM 09:59
고등학생 아들 가방에서 발견된
중학교때 시험지들.....
공부하러 다닌게 아니라 공예를 하고 싶으셨나봅니다.
아들..말을 하지..그랬니..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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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05.07 · 121.♡.2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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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 DevChoi84 작성자
05.07 · 115.♡.243.192
ㅋㅋㅋㅋㅋ 작품명이 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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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5.07 · 221.♡.84.245
제목 보고 남양 소식인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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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 따따블이 작성자
05.07 · 115.♡.243.192
남양..ㅋㅋ 나중에 발견하면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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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V426
05.07 · 39.♡.223.199
공부가 싫다는 강력한 몸부림이 느껴집니다.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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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 LV426 작성자
05.07 · 115.♡.243.192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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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M_Lady
05.07 · 220.♡.172.6
근데 저걸 왜 ...가방에 이고다니는지가 전 젤 궁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학교시험지를 왜 메고다니는건지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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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 SIM_Lady 작성자
05.07 · 115.♡.243.192
제말이요. 꽤 묵직하든데 굳이 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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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5.07 · 220.♡.82.232
시험지 이쁘게 모아 놓다니, 깔끔한 성격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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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화니75
05.07 · 223.♡.79.171
시험지 예술에 저도 동참합니다. 작곡과 딸냄 수학 모의고사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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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시험과 고뇌의 바다를 표류하는 종이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