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아시아나 항공, 단거리 국제선에 뜨거운 커피,차 서비스 중단
FlyCath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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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30일 PM 12:33 · 수정됨(10. 1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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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오는 30일부터 단거리 국제선의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에게 뜨거운 커피·차 제공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운항 시간이 2시간 30분을 초과하지 않는 일본, 중국, 대만행 14개 노선이 대상이다.

이 노선에서는 앞으로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에게 차가운 커피 및 차만 제공할 예정이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잇단 난기류 항공기 사고에 따른 조치 강화

아시아나항공은 난기류로 인한 화상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국내선에 이어 단거리 국제선까지 확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4월 국내선 승객을 대상으로 뜨거운 커피와 차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중단한 바 있다.

한편 난기류로 인한 항공기 사고가 이어지자 대한항공은 안전상의 이유로 지난달 15일부터 일반석 컵라면 무료 제공 서비스를 전면 중단하고 샌드위치와 핫도그 등 간식을 제공하고 있다. 

댓글 (3)

  • 밤고개커피

    밤고개커피 Lv.1

    24.09.30 · 1.♡.121.84

    대한항공도 따라하겠네요. 그러나 돈받고 파는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은 그대로 둘 듯
  • 미야아옹

    미야아옹 Lv.1

    24.10.02 · 222.♡.57.20

    뭐... 잘 먹진않지만 그래도 있던거 없에는게 좀 그렇네요
  • Kooki2

    Kooki2 Lv.1

    24.10.11 · 211.♡.96.228

    난기류 가지고 비용절감 꽃놀이패 쥐었군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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