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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첫경험…
미야아옹

Lv.1 미야아옹 (202.♡.98.98)

2026년 5월 13일 PM 06:06

조회 616 공감 0

오랜만의 홍콩인데

특가로 프이코 잡았었어요

잡아두고 나니 계속… 스케쥴변경을 빙자한 일정 취소 다행이 제가 탈 비행편은 해당사항은 아니었지만 출발하기전까지 엄청 불안했네요

좌석은 마음에 드는데 미묘하게 신기한것들이 있네요

L1 도어 안쓰고 L2 써서 중간 일반석 분들이 프이코 분들 보다 먼저 내리고 미묘하게 신경쓰이는것들이 있고,

다른 항공사들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기내식과 식음료 판매가 동시에 안되더라구요. 와이프가 라면을 기내식에 곁들이고 싶어했는데 기내식 정리가 끝나야 식음 판매가 된다고 해서 음? 했습니다.

여튼 확실히 취소만 안된다면 나쁘지 않은데,

사람들 그렇게 취소시키면서 인스타나 카드사 프로모션은 또 돌리고 있고 하는거 보면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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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H

    happylanding Lv.1

    05.13 · 210.♡.67.217

    공항 사정으로 L2 도어만 열수는 있지만 승무원들이 비지니스 승객들이 먼저 내리도록 안내를 해야하는거죠

  • H

    happylanding Lv.1

    05.13 · 210.♡.67.217

    기내식과 음료를 따로 판매한다는건 규정이 엉망인거네요

  • FlyCathay

    FlyCathay Lv.1

    05.14 · 223.♡.179.242

    하이브리드라며 멀티는 안되는가보군요 ㅋ

  • 건더기

    건더기 Lv.1

    05.15 · 112.♡.35.146

    제가 보기에는 프로세스상 판매와 기내식 제공을 동시에 하기 어려워서 그렇게 한 것으로 보입니다.

    에어프레미아는 기내식의 경우 기본 제공입니다.

    스낵류 제공하는거면 그냥 같이 주면 되는데, 스낵류는 판매란 말이죠....

    스낵 판매는 카드 받아다가 콕핏 이동해서 판매승인따는 기내 면세판매와 동일한 절차를 해야하는데......

    기내식 서비스하다가 그렇게 움직이면 동선도 제한되고 인원도 부족하니까 기내식 제공시간과 스택 판매시간을 물리적으로 분리시켜놓은 것으로 보입니다.

    에어프레미아보다 더 LCC의 경우 기본 제공 기내식이란게 없고 전부 판매니까 그런 구분을 둘 필요가 없을테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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