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젊은이들(feat. 낮과 밤이 다른 그녀)
L
lache (218.♡.103.95)
2024년 6월 24일 PM 11:46 · 수정됨(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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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으로 몇 년을 보내다가 우여곡절 끝에 비정규직 공무원이 된 여주인공.
하루의 일을 마치고 돌아오자, 어머니는 딸내미의 다리를 마사지를 해주고, '힘들지?'라고 묻자 이렇게 답합니다.
"좋다. 일하니까 너무 좋더라. 진짜 너무너무 좋아서…"
그 좋은 일을 못하는 젊은이가 너무 많은 현실이 참 슬프죠.
그리고 그 좋은 일을 하다가 허망하게 죽어가는 젊은이가 많아서 참 슬픕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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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람만이희망이다
24.06.24 · 14.♡.25.47
사회적 타살, 유대감 결핍.. 많은 걸 떠오르게 하는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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