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ind]숙대 김건희 논문 심사
la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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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15일 AM 01:04 · 수정됨(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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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68164?sid=102

[중앙]숙명여대 새 총장에 '김건희 논문 검증파' 문시연 교수 선임


3주전에 김건희 논문 검증을 공약으로 건 교수가 숙대 총장으로 선임됐죠.


오늘 갑자기 생각이 나서 뽑힌지 한참 됐는데 아무 소식이 없네? 


그래서 다시 기사를 찾아보니, 새로운 총장의 임기는 9월부터군요.


2학기 시작과 함께니, 다음 학기 되야 논문검증 결과가 나오겠군요.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라는 말이 있다고 하죠. 적어도 3년은 늦었죠.


 '나 쯤이야'라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비양심'이 모여서 '정의'를 지연시킨 덕분에 윤석열과 김건희라는 희대의 괴물이 대한민국 땅에 태어났습니다.


이미 2년 넘게 대한민국과 국민이 죗값을 치뤘으니, 그 죗값이 올해 내로 끝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댓글 (6)

  • humanitas

    humanitas Lv.1

    24.07.15 · 78.♡.45.236

    밤이 깊으면 새벽은 반드시 오겠죠.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옵니다.

    그런데... 기다리는 새벽이 아니라...
    우리가 만드는, 여명을 밝히는 새벽이 되기를 바랍니다.
    제 때에 여명을 밝히는 새벽!
  • 빅티켓

    빅티켓 Lv.1

    24.07.15 · 220.♡.28.91

    9월전에 현 총장 중심으로 뭔가 면죄부 작업을 치지않을까 꼼수 예측되네요
  • 타임스케이프

    타임스케이프 Lv.1

    24.07.15 · 175.♡.144.155

    문자 메시지에 "사람들이 나를 서울대 석사 출신이 아닌 걸로 알고 있다"는 말이 대단히 인상적이었죠. 본인 스스로 "나는 위대하다"고 자기 최면을 걸고 인생을 살아온 인간이 권력서열 0순위입니다.
  • 칸느

    칸느 Lv.1

    24.07.15 · 211.♡.250.206

    대학교에 있어보면 알겠지만
    정부랑 대학교는 서로 뗄레도 뗄수가 없습니다.
    (결론이 어떻든) 현 정권에선 쉽지 않을꺼예여
  • 하산금지

    하산금지 Lv.1

    24.07.15 · 59.♡.215.155

    교직원, 직원, 학생, 동문 등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치러진 결선 투표에서 선출된
    문시연 숙명여대 제21대 총장은
    “총장이 된다면 진상 파악부터 해보고, 규정과 절차에 따라 정리하겠다”며 “표절 여부 판단은 독립적인 위원회가 자율적으로 판단하겠지만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숙명여대가 명예회복에 성공할까요? (국민대는 ... ㅋㅋㅋ)
  • 자연스런삶

    자연스런삶 Lv.1

    24.07.15 · 110.♡.47.90

    숙대는 그냥 망하는 길로 갈꺼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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