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고령운전자들의 인식
탕
탕탕1026 (221.♡.145.79)
2024년 8월 5일 PM 03:34
조회 2,512 공감 0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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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초맛치약
24.08.05 · 121.♡.158.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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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존스노우
24.08.05 · 119.♡.172.52
으르신들 나이 절반 정도만 돼도
한 해 한 해 반응속도 떨어지는게 느껴지는데
대단들 하시네요 -
SSwain
24.08.05 · 221.♡.61.28
주제파악이라는게 그만큼 힘든것 같습니다 -
Llache
24.08.05 · 218.♡.103.95
적성검사 실시 주기만 줄여도 사고예방이 많이 될 겁니다. 65세 이상은 매년, 70세 이상은 반기별로. -
메메카니컬데미지
24.08.05 · 211.♡.138.253
인지능력에 문제가 있다는 반증이네요. 나이 50 넘어도 모든 게 떨어지는 게 느껴지는데 80넘어서 뭔 배짱으로;;;;
저기서 손 든 사람들 면허 전부 박탈해야 할 거 같습니다. -
흐흐린기억
24.08.05 · 211.♡.98.32
이번에 70대 후반 어머니 잘 설득해서 모시던 차 가져왔는데 아주 잘한 것 같습니다. -
춘춘자성
24.08.05 · 106.♡.194.95
저도 운전 시 좀 시껍 할 때가 있는데... -
DDRJang
24.08.05 · 211.♡.188.126
저것도 개인적으로는 노욕이라고 봅니다.
시골 쪽 가면 자차가 없으면 이동 수단이 없다시피 한 지역이 많아서 운전을 하셔야 한다는 사정은 이해하지만요.
나도 젊은 사람과 다르지 않다라고 주장 하는 것은 노욕 중 하나라고 봅니다. -
Wwera
→ DRJang
24.08.05 · 183.♡.123.54
택시 타고다니는게 훨씬 돈이 적게 들어가는데
왜 저럴까요.. -
DDRJang
→ wera
24.08.05 · 211.♡.188.126
그게 지방이나 시골로 가면 쉽지 않아요.
택시 운전자들도 돈이 잘벌리는 대도시로 몰리지 시골에서는 할 생각을 안하거든요.
그래서 고령운전자들 면허 반납을 제대로 가속 시킬려면 시골 쪽에는 전화로 부를 수 있는 국가가 운영하는 택시들이 많이 필요하다고 봐야죠.
지방자치단체는 또 돈이 부족해서 어려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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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부터도 운전이 피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