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응급실 상황 ㅎㄷㄷ
탕탕1026

Lv.1 탕탕1026 (221.♡.145.79)

2024년 9월 3일 PM 02:27

조회 2,672 공감 0


댓글 (17)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4.09.03 · 218.♡.166.9

    응급실 의사만 부족한게 아니라 응급실에서 처치 한 후에 환자를 넘겨서 연계할 관련 과들도 부족한거 아닌가요
  • LAFLAME

    LAFLAME Lv.1

    24.09.03 · 103.♡.126.34

    군의관 넣어서 '문제없다' 이야기 하려고 하는
    무뇌정권
  • 기후위기

    기후위기 Lv.1

    24.09.03 · 175.♡.225.161

    군의관만 투입하면 다 해결된다고 생각하는 마인드가 대단하네요
  • Bcoder™

    Bcoder™ Lv.1

    24.09.03 · 210.♡.172.133

    일단 7 24 운영이 안되면 응급실은 의미가 없죠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24.09.03 · 112.♡.82.50

    오늘 당장 2천명 유예한다고 해도 해결이 안될꺼 같아서 무섭습니다...
  • JobSan

    JobSan Lv.1 → 효도르는효도를

    24.09.03 · 210.♡.152.253

    어차피 지금 들어가도 이득이 없어서, 후배들 모두 이번 년도는 들어올 생각이 1도 없는 상태입니다.
    특히 응급실 등에는 더더욱요...! 문제는.... 내년이라고 해서 뾰족한 수가 없다는 것이고, 이미 엉망이 된 필수의료과에 대한 반발의식이 높아서, 더더욱 안하려고 할 것입니다. 공급을 늘리면 되지 않겠냐 하지만, 공급이 늘어봤자 힘들어서 안하겠죠!

    전문의 중심병원?? 똑같은 논리로, 지금 상태에서 바로 군인 징병제에서 모병제를 하자고 하는 것하고 똑같습니다. 지금 하사관 월급이나, 장교월급 받으면서 징병제를 없애고, 모병제로 바로 전환한 후에, 현재 상태와 똑같이 군대체계를 유지하자고 하는 것 하고 비슷합니다. 모병제를 하려면 정예화를 하거나, 월급을 올려서 복지를 늘리거나 하지 않고서, 일자리만 늘리면 사람들이 언제나 올것이라고 믿는 것하고 같죠! 전공의들이 완전히 징병제 아이들처럼 똑같진 않아도, 젊고 싱싱한 갓 졸업한 전공의를 이용하여 엄청나게 싼 값으로 실습을 가장하여 당직을 시키고, 힘든 것을 시키고 있었던 것이니까요!!!

    애들이 이제 눈을 떠 버려서, 굳이 안해도 된다는 것을 알아버린 상태에서... 그 길을 걸을지 궁금하네요!
  • 모노마토

    모노마토 Lv.1

    24.09.03 · 211.♡.12.162

    이렇게 의료 망가뜨린 다음. 이래서 의료 민영화가 필요하다! 하고 뙇! 이지랄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 JamesC

    JamesC Lv.1 → 모노마토

    24.09.03 · 211.♡.178.240

    충분히 개연성이 있습니다. 응급실이나 기피과 일부 진료는 부분 비급여화(민영화) 하겠다. 이런 대책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이제 응급실 가서 세시간 있다 나오면 100만원 나오는 세상 열리는 겁니다. 하루 입원하고 나오면 몇백만원 나오구요
  • JamesC

    JamesC Lv.1

    24.09.03 · 211.♡.178.240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아닌 군의관이 무슨 도움이 될까요.. 현장에서 응급실 간호사 한명 몫도 못할겁니다.. 그냥 구색으로 (의사가 없는건 안되니) 옆에 세워만 놓고 필요한 일들은 간호사가 다 하는 상황으로밖에 상상이 안됩니다...
  • 탕탕1026

    탕탕1026 Lv.1 → JamesC 작성자

    24.09.03 · 221.♡.145.79

    제 생각해도 처방전 낼 사람이 필요하니 데려다 놓은 듯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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