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뻘글러] 지하철 맞은편 언니가 신경쓰이는군요 ㅡㅡ
Badman

Lv.1 Badman (39.♡.55.117)

2024년 9월 17일 AM 09:51 · 수정됨(11:15)

조회 1,563 공감 0

지하철타고 먼길 가고있습니다.

바로 맞은편에 하얀 치마 입은 언냐가 앉아있는데 치마길이가 넘나넘나 용감합니다. ㅡㅡ

혹 치마속이 보일까 고개 숙이고 있습니다.

눈 마주쳤다간 니킥으로 처맞을지도 모릅니다.


하필 맞은편이라 고개도 함부로 못움직이겠네요.


그나저나 치마 길이...정말 용감하네여.



댓글 (12)

  • 건강한전립선

    건강한전립선 Lv.1

    24.09.17 · 118.♡.236.75

    얼굴을 쳐다보세요~?ㅋ
  • Badman

    Badman Lv.1 → 건강한전립선 작성자

    24.09.17 · 39.♡.55.117

    못생긴게 쳐다봤다고 때릴지 몰라요. ㅡㅡ
  • kissing

    kissing Lv.1 → Badman

    24.09.17 · 123.♡.55.39

    그럴땐 이뻐서 쳐다봤다고 하세요. ㅋㅋㅋ
  • 기립근

    기립근 Lv.1

    24.09.17 · 116.♡.126.175

    그정도면 다 속바지 입으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 Badman

    Badman Lv.1 → 기립근 작성자

    24.09.17 · 39.♡.55.117

    ...안입었으면요? @.@
  • 룰룰루이

    룰룰루이 Lv.1 → Badman

    24.09.17 · 182.♡.75.64

    그걸 어떻게??
  • 벽오동심은뜻은

    벽오동심은뜻은 Lv.1

    24.09.17 · 180.♡.127.104

    이상 피고측 진술이었읍니다
    원고측 반론하세요
    ㄷㄷㄷㄷㄷ
  • Badman

    Badman Lv.1 → 벽오동심은뜻은 작성자

    24.09.17 · 39.♡.55.117

    난 무죄야! 내보내줘!!
  • DAVICHI

    DAVICHI Lv.1

    24.09.17 · 1.♡.82.118

    십수년전 지하철에서 계단올라갈라고 고개쳐드는 찰나
    교복치마를 수선해서 미니스커트처럼 입은 근처 여고등이
    눈을 내리갈면서 쳐다본다고 욕을 욕을...
  • 음악매거진편집좀

    음악매거진편집좀 Lv.1

    24.09.17 · 39.♡.58.98

    프로포즈 하세요 그러면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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