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또 우리 곁으로 왔군요..
J
jayson (121.♡.251.96)
2024년 9월 21일 AM 11:09 · 수정됨(20:16)
조회 2,378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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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4.09.21 · 223.♡.84.198
탄이 나비 헬리 바둑이 옆집 나비 그리고 모든 예산 식구들 Jayson님 포함 모두 건강하세요ㅜ -
Jjayson
→ 순후추 작성자
24.09.21 · 121.♡.251.96
집에 마스크 많아서 그거 사무실에 비치해 놓게요..아직 마스크를 안 쓰니 우리집에 오면 자동 마스크유 이제 -
PPearlCadillac
24.09.21 · 183.♡.163.228
가을 겨울 걱정입니다. 어제 에스까르고 님이 올려주신 코로나 현황보니 지금은 줄어드는 추세지만
또 추워지면 심해 질수도 있을거 같아 긴장의 끈을 놓을수가 없네요... -
Jjayson
→ PearlCadillac 작성자
24.09.21 · 121.♡.251.96
그럴거 같아요..또 요즘은 방학이 아니니..더더욱요.. -
일일론머스쿵
24.09.21 · 182.♡.114.18
끝나는 분위기입니다. 이미 한번 훑어지나갔어요 -
Cclien11
24.09.21 · 211.♡.127.212
서울은 얼마전까지 기침 하는 사람들 많더니 지금은 쑥 들어갔네요.
그런데, 어떤 과목 하시나요? -
Jjayson
→ clien11 작성자
24.09.21 · 121.♡.251.96
수학입니다.. -
란란세르
24.09.21 · 140.♡.29.3
끝이라기엔
이미 365일 상존하는 병이 코로나가 된거같습니다
지금은 치명율이 줄은건대 다시 치명율 높은 변형이오면…. - 쓴
쓴물단거
24.09.21 · 118.♡.246.124
독감같은 클라스가 벌써된 느낌입니다. 가족들과 걸렸는데 개인 면역력에 따라 독감에서 환절기 감기 정도의 증상이 각각 달랐네요 -
Nnice05
24.09.21 · 211.♡.80.189
요즘은 병원 아닌 곳에선 마스크 쓰는 사람 찾기도 쉽지 않더군요.
전 팬데믹 이후 지금까지 벗지 않고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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