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son (121.♡.251.96)
2024년 9월 23일 PM 12:09 · 수정됨(13:54)
지난 글도 외노자 이야기였는데..
어제 지인(60대)이 쓱 전화와서 지금 서울 살고 있는 아내(비엣남인)의 전 남편에서 낳은 딸..20대..(비엣남인)
시골 내려와서 일하고 싶어한다고..
제 친구가 인력사무소를 해요..아침에 버스로 외노자들 픽업해서 일할 장소에 뿌려줌요..(이렇게 표현하대요)
(소속 노동자들이 상당히 많고 굴리는 돈이 엄청 나다대요..10억 이상..이열..)
이래이래 사람 하나 있다 했더니..
잉 그려 화욜날 새벽 5시에 사는 원룸 앞에 나와 있으면 픽업하겠음..응?
그게 다여?? 그럼 새벽에 그 빌라 앞에 나와 있으면 여러 사람 탈거라고..
다 알어..ㅎ
시골 평일 5시 조금 넘으면 외노자들이 하나 둘 동네 마트에 내려서 물건 사서..
집으로 가는 모습이 이제 아주 흔해요..
그 삿갓 같은 모자 다 쓰고요..ㅎㅎ
이 시골 읍내에 원룸이며 방이 없을 정도로 호황입니다..ㅎ
특히 요즘은 사과 딸떄라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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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09.23 · 110.♡.45.88
곰탄이 앉아!! -
쭈쭈쭈엉아
24.09.23 · 125.♡.134.176
발!!! -
설설중매
24.09.23 · 211.♡.2.238
족발은 외출금지에 대한 사과의 표시인가요? ㅎ -
Jjayson
→ 설중매 작성자
24.09.23 · 121.♡.251.96
그렇다 봐야쥬..ㅎ
어제 밤에 11시에 산책 하고 30분 정도 나비도 창고 열어놨어요.. -
설설중매
→ jayson
24.09.23 · 211.♡.2.238
이시대의 참사과 으르신~ -
Jjayson
→ 설중매 작성자
24.09.23 · 121.♡.251.96
우린 또 어떤 ㅆㅂㄴ처럼 개사과 이런거 안하쥬.. -
Qqueensryche
→ 설중매
24.09.23 · 14.♡.25.2
먹을거라두 안주면 내가 쟈였으면 확 물어버릴뀨!! -
설설중매
→ queensryche
24.09.23 · 211.♡.2.23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9/comment_3554280174_F0yCj8b4_c0e942c5d9ef17448f6b836e564997649ba3c673.jpg]
킬러탄이자뉴 ㄷㄷ -
Qqueensryche
→ 설중매
24.09.23 · 14.♡.25.2
이건 매_으르신의 감정을 여과없이 투영하신거 아닙니까?
우리 탄이가 집사한테 저러진 않을거융! -
Jjayson
→ 설중매 작성자
24.09.23 · 121.♡.251.96
킬러 탄은 무기가 오직 물어 죽이는거 밖엔 읎슝..뭐 들고 싸우지 않유..후후 진정한 킬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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