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브로콜리 너마저, 앵콜요청금지
오
오프더레코드 (110.♡.10.61)
2024년 9월 24일 PM 05:05 · 수정됨(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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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앨범의 메인보컬이었던 계피가 부르는 앵콜요청금지 라이브 버전이네요.
노래 때문에 감정의 흔들림을 강하게 느낄 때가 있잖아요.
특히나 이 노래가 그런 것 같아요.
풋풋한 청춘의 아련함이랄까요.
이 노래를 처음 듣던 무렵이 생각나 조금 슬퍼지기도 하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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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원조음냐리
24.09.24 · 129.♡.76.76
https://youtu.be/xvmwqB4fjQ4 -
Rruler
24.09.24 · 221.♡.188.11
계피 참여 당시에는 계피가 부르지 않은 보편적인 노래나 유자차도 그만큼 좋았던거 같아요..
브로콜리 너마저 자체보다는 계피 음색이 좋았던 저로써는 이후 가을방학 앨범도 참 좋아합니다. (정바비 놈...) -
원원조음냐리
24.09.24 · 129.♡.7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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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인민트
24.09.24 · 211.♡.68.151
최근에도 신곡이 나온것 같은데..
계피가 부르던 그 때의 감성은 느끼기 어렵더라구요..
아쉽지만 덕원의 보컬은 뭔가 매력이 좀.. -
백백에이커의숲
24.09.24 · 118.♡.15.165
계피얘기금지… -
보보수주의자
24.09.24 · 218.♡.42.109
전 이 노래가 한국 대중 가요 역사에서 의미가 있는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죽을것 같이 영원한 사랑만 갈구하던 기존 가요의 정서를 바꿨다고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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