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학병원 신풍경
여
여름숲1 (223.♡.75.91)
2024년 9월 27일 PM 02:52 · 수정됨(18:41)
조회 6,146 공감 0
부모님 모시고 대학병원에 와서 진료 대기 중입니다.
그런데
"딩동댕~~~ "방송벨이 울리더니 낭랑한 목소리로
"소중한 아기가 지금 우리병원에서 탄생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요즘 출산율이 떨어져서인가 대학병원서 이런 방송을 다 듣겠네요. ㅋㅋㅋ
여튼 저도 축하하니드아~~~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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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냥천재
24.09.27 · 220.♡.5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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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그냥천재 작성자
24.09.27 · 223.♡.75.91
아가는 소즁하고 예쁘죠 ㅎㅎ
모두들 싱기방기 -
포포크리스
24.09.27 · 125.♡.70.134
ㅎㅎ그런 일이 있군요.
신생아가 귀하긴 귀한가보네요. -
여여름숲
→ 포크리스 작성자
24.09.27 · 223.♡.75.91
그러게나 말이예요 ㅎㅎ
귀한 아가 건강히 잘 자랐으면.. - 채
채리새우
24.09.27 · 61.♡.207.155
유튜브 코미디처럼 시장님 오시고, 의원님 오셔서 직접 축하하는 그런 풍경을 볼 날도 오겠군요 ㄷ ㄷ ㄷ -
HHDD20MB
→ 채리새우
24.09.27 · 112.♡.159.29
유튜브 코미디처럼 상암구장에서 돌잔치도 할겁니다;;;; -
여여름숲
→ 채리새우 작성자
24.09.27 · 223.♡.75.91
근미래 디스토피아군요 ㄷㄷㄷ -
포포이에마
→ 채리새우
24.09.27 · 39.♡.204.94
이미 시골에선 쌍둥이 출산가정에는 무조건 군수가 가야합니다.. -
코코크카카
24.09.27 · 14.♡.64.132
좋은 일이네요. -
여여름숲
→ 코크카카 작성자
24.09.27 · 223.♡.75.91
그러게요.
저도 마음속으로 많이많이 축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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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던 병원이 정형외과나 이런걸로 유명하다보니 산부인과에 손님이 없어서 애기가 우리애밖에 없어서
간호사 세명이 우리애만 전담해주고 교수님들이 다 오셔서 봤던 기억이;;;
그땐 놀랐는데 이제 이게 일상사가 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