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아침식사겸 간식 겸 술안주인 음식
코
코미 (180.♡.243.17)
2024년 10월 7일 PM 06:32 · 수정됨(20:48)
조회 1,955 공감 0
전병이죠..
속을 든든히 넣으면 마치 타코나 또르티야 같고…
그냥 파와 양념만 넣으면 과자 같죠.
저거 조금만 현지화하면 한국에서도 먹힐 듯 한데..
근데 그러면서 싸게 팔긴 어렵겠죠 아마..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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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4.10.07 · 223.♡.8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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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4.10.07 · 180.♡.225.117
생각외로 배가 불러서... 여행 중 어중간하게 먹으면.. 다른 끼니를 못 먹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
영영자A
24.10.07 · 118.♡.187.204
쩐빙..백두산에서 파 두개 넣은거 먹어보니 별미였습니다 ㄷㄷ - I
inde
24.10.07 · 210.♡.223.46
강원도 가면 밀가루나 메밀가루 반죽으로 피를 굽고 속에 갖은 채소와 고기, 양념을 넣어 돌돌 말아 구워내는 "전병"이 있죠.
중국 전병이 저런 모양이란 건 오늘 처음 알았는데, 강원도 전병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어떤 점이 비슷하고 무엇이 다를지 궁금하네요. -
코코미
→ inde 작성자
24.10.07 · 180.♡.243.17
뿌리가 같습니다. 식사용으로 만들던 건 한국 전병, 그냥 반죽에 간장 등 소스만 발라 바삭하게 만들면 일본 전병과 비슷해집니다. -
메메이데이
24.10.07 · 61.♡.224.90
상해에 몇 달 있을 때 저거 계란, 파만 넣은 거 걸레떡이라 부르며 콩국 한 컵이랑 아침 대용으로 참 많이 먹었어요.
속 많이 넣은 것보다 간단한 게 저는 입에 더 잘 맞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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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은 이거란 말이에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