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흑백요리사 마지막까지 모든 장면이 좋네요.
가
가사라 (112.♡.211.243)
2024년 10월 8일 PM 07:18 · 수정됨(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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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람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가지고 가네요.
아직 안보신 분 있으면 그 눈 사고 싶습니다.
다시 정주행하게요. ㅎㅎ
요리를 잘하고 또 좋아하고는 싶은데 재능이 안따라주는 제 입장에서 눈이 너무 호강했던 행복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지금은 예약전쟁이라 당분간은 직접 가서 맛보지는 못하겠지만, 시간을 두고 천천히 매장가서 음식들을 맛보고 싶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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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즐거운하루
24.10.08 · 218.♡.7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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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사라
→ 즐거운하루 작성자
24.10.08 · 112.♡.211.243
부럽습니다. ㅎ
제가 그 눈을 가지고 있다면 내일 휴일이니까 마음놓고 달릴 겁니다. -
맛맛김치
24.10.08 · 125.♡.186.94
마지막에 참가자들의 요리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는 인터뷰들 참 좋았어요. -
가가사라
→ 맛김치 작성자
24.10.08 · 112.♡.211.243
맞습니다.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라는 책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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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결된듯하니 정주행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