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코앞에서 담배피우는 놈들은 언제 없어지려나요
라
라바나 (121.♡.57.42)
2024년 10월 10일 PM 05:18 · 수정됨(10. 11. 00:07)
조회 734 공감 0
횡단보도 근처 편의점에서 사고 나와서 갓꺼내무는 놈들은 흔하고
그냥 사거리 기다리고있는데도 바로 뒤에서 펴제끼는 인간들도 한 트럭이네요 ㅎ...
혼자만 맛있지 말고 좀 같이 맛있기라도 하지
주변 행인들한테 음료라도 싹 돌리고 피우던가ㅋㅋ
아니면 건강보험료를 대신 내주던가
짜증나네요 진짜 ㅋㅋ
댓글 (11)
-
감감말랭이
24.10.10 · 1.♡.101.49
-
라라바나
→ 감말랭이 작성자
24.10.10 · 121.♡.57.42
니코틴에 뇌가 절여진 나머지 지구평평론자 같은 유사물리학 신봉자가 되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ㅋㅋㅋ -
JJamesvond_k
24.10.10 · 110.♡.223.10
거기다 담배꽁초 투척은 기본이죠. -
라라바나
→ Jamesvond_k 작성자
24.10.10 · 121.♡.57.42
꽁초에다 담배곽 비닐도 무슨 헨젤과 그레텔처럼 바닥에 흩뿌리면서 가죠... -
Mmlcc0422
24.10.10 · 119.♡.199.171
지금은 금연하고 있고 한때 장기간 골초였습니다만 저런 길빵은 좀 너무하더군요. 적어도 반경 몇백미터에 사람 없는 곳에서 눈치 봐가면서 피거나 지정 흡연구역 아니면 참아야되는데.. 코앞에 흡연장 두고도 죽어라 금연구역에서 피는건 진짜로 좀 맞아야합니다. -
라라바나
→ mlcc0422 작성자
24.10.10 · 121.♡.57.42
좀 더 걸어가면 으슥한 골목길 정도는 얼마든지 있었는데...
오늘 다뫙 글중에 집안에서 담배피우는 것도 죄책감이 1도 없더라~ 하는 글도 봤는데 마인드가 얼탱이가 없더군요 -
Mmlcc0422
→ 라바나
24.10.10 · 119.♡.199.171
충격적인건 근처에 아기나 아이가 지나가도 눈하나 깜빡하지않고 피는 놈들이 있죠. 저는 적어도 멀찍히라도 아이가 보인다면 바로 끄고 피했습니다. -
라라바나
→ mlcc0422 작성자
24.10.10 · 121.♡.57.42
회사 근처가 산부인과라 산모분들이나 어린아기 데리고 왕래하는 사람이 많은 지역인데
왜인지 무개념 흡연충, 길빵충이 진짜진짜 많이보입니다 -
마마이클잭슨
24.10.10 · 218.♡.233.152
버스, 지하철에서도 냄새 뿜뿜하며 탑승하는 x들도 제발 좀요 ... -
라라바나
→ 마이클잭슨 작성자
24.10.10 · 121.♡.57.42
버스나 지하철 봉/손잡이 잡았는데 그 손에서 쩐내 올라올땐 진짜 짜증나더라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지가 뿜어낸 담배연기와 그냄새가 무슨 30년 근속 특수부대 군인들처럼 알잘딱깔센 주변사람들을 피해서 하늘 방향 직각으로 오와 열을 맞춰서 사라질 거라는 자부심으로 그득 차 있거든요~
자매품으로 창문 깰짝 열고 선풍기로 1분만 불어내면 지가 뿜어낸 담배연기와 냄새가 250% 밖으로 다 빠져나갈 거라는 굳건한 믿음도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