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전란의 무게를 살린 강렬한 장면.
B
Bcoder™ (221.♡.162.27)
2024년 10월 12일 AM 06:49 · 수정됨(12:55)
조회 3,359 공감 0
정규군은 국민과 싸우고, 의병은 적과 싸우는 장면 대비는 압권이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망하는 왕은 이유가 있는 법이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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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을이
24.10.12 · 248.♡.47.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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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없는
24.10.12 · 249.♡.117.8
그 와중에 대든다고 의병장 잡아죽이려고도 하겠죠. -
포포크리스
24.10.12 · 125.♡.70.134
저도 그 장면 인상깊었어요 -
고고슷케이
24.10.12 · 218.♡.235.74
동학농민운동. 정규군만으로도 안돼서 외세까지 끌어들여 민중을 진압했잖아요. ㅠ
이번 주말에 볼 것이 생겼네요. + _ + - 샛
샛별이
24.10.12 · 183.♡.248.218
마지막 왜군 보물상자 연 장면도 신선했어요.ㅋㅋㅋ 대반전 ㅋ -
메메카니컬데미지
24.10.12 · 211.♡.138.253
의도적으로 대비되도록 넣은 거 같더군요. 다른 부분은 그냥 그런 데 그 부분만큼은 영화의 주제를 제대로 표현했던 장면 같았습니다. - 선
선플라우어2
24.10.12 · 210.♡.146.177
일부 언론사 벌써 까대기 시작합니다. 영화 봤습니다. 어제. 국내영화 중 한 10년 간 가장 인상깊은 영화였습니다. 정치권력에 빌붙어 먹고 사는 이들은 지금도 잘살고 있다는 현실을 깨닫게 해 주었으니 그걸로도 전 백점 주고 싶은 영화입니다. -
포포저스티스
24.10.12 · 247.♡.211.253
저도 그장면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또 하나는 강동원을 위한 영화구나.. 진짜 멋지더군요ㅎ -
만만두꽃
24.10.12 · 116.♡.178.48
다들 같은 느낌으로 보셨군요.
물론 각색되었겠지만 수백년 전의 조선에 비해 지금의 대한민국 현실은 뭐가 나아진 건가 하는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영화 보면서 불편할 x들이 많겠다 싶습니다. -
BBunker
24.10.12 · 125.♡.16.5
저는 영화보는 내내 이승만이 오버랩 되더라구요... 저 다리를 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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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 싸우고, 우리 편을 지키라고
그만한 돈과 대우를 해주는 건데
매번 자기 자리 위협하는 같은 편을 쳐내느라
정작 적과는 손 잡는 잡것들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