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 모시고 투표완료
여
여름숲1 (119.♡.165.5)
2024년 10월 16일 AM 10:10 · 수정됨(12:00)
조회 318 공감 0
동네 작은 도서관에 또아리를 틀고 있는 3개월차 백수입니다.
"저 도서관 나가며 투표가시죠!" 했더니
"아침마당 보고 갈거야. 트롯신동 6개월간 경연한거 오늘이 마지막 결과란 말야"
아 눼눼 그렇게 하시죠. 엄마한텐 소중한 여가이시니...
9시반 그 결과까지 보고 모친 모시고 나오며 다시한번 다짐을 받습니다.
교육감은 정당명도 기호도 없고 순서도 바뀐다.
이름하나 보고 뽑는거다
아시죠?
정정정정정정 정정정?!
손 꼭붙잡고 경로당에 마련된 투표장에가서 투표 마치고 왔습니다.
늦게 왔더니 제가 좋아하는 자리는 다른 이용자가 앉았네요. 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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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악
24.10.16 · 203.♡.180.14
{emo:damoang-emo-003.gif:100} -
포포크리스
24.10.16 · 125.♡.70.134
훌륭하십니다{emo:damoang-emo-008.gif:100} -
상상아78
24.10.16 · 173.♡.151.17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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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24.10.16 · 220.♡.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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