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50분에 차빼달란 전화가 왔는데
제
제리아스 (121.♡.33.51)
2024년 10월 28일 AM 07:12 · 수정됨(10:56)
조회 4,678 공감 0
아내가 어제 차를 쓰고 평행주차하다 P로 해놨나 봅니다.
급히 빼주고 돌아왔는데
요즘 육아로 지치고 힘든상태인데 굳이 P로 해놔서 연락이 왔다 내가 나갔다 왔다
이렇게 할 필요 없지 않을까 고민중입니다.
당사자가 몰라서 그런게 아니라 뭔가 피곤해서 깜빡한걸 아니 말이죠.
제가 한마디 더 한다고 해봐야 기분만 울적해지겠죠
쿠쿠루삥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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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 A
altaberoho
24.10.28 · 211.♡.116.177
굳이 일부러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혹시나 왜 나갔다왔어라고 물아보시면 상황설명을 하시고 자기가 피곤해서 그랬나봐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이정도 말하는것도 사실 무섭습니다 ㅎㅎㅎ -
트트라팔가야
24.10.28 · 58.♡.217.6
”사모님, 사랑하시죠?“ -
Mmetalkid
24.10.28 · 14.♡.221.144
장점도 있으니 이해 해주세요.
즐건 한 주요. -
안안개구름
24.10.28 · 211.♡.230.57
말씀 안 하시길 백 번 천 번 잘 하신 겁니다.
오늘 하루 좋은 일만 생기실 겁니다. -
예예태
24.10.28 · 118.♡.73.6
속이 깊으시네요.
저도 마음 같아선 말 안해야지 하는데 치솓는 짜증에 얘기 하고는 후회하고 그러네요. -
하하산금지
24.10.28 · 220.♡.226.228
넛지가 필요할 것 같네요. 나중에~ ^^ - O
oefpw472
24.10.28 · 2001:2d8:6a4f:7116:e9cd:3a61:1da2:4c6d
글쓴이님 : 아냐, 괜찮아! 그래도 5시 50분이 아녀서 다행이었어! -
꼬꼬끼
24.10.28 · 1.♡.148.2
평행주차시에 p로 해두면 안되는걸 알고계시는 아내분이시라면 정말 습관적으로 실수하셨을겁니다.
근데 아내분께는 말 안하신다니 ㅠㅠ 오늘의 배려왕! -
소소프
24.10.28 · 210.♡.13.8
이미 벌어진일 수습까지 다 하셨는데 굳이 되감아 서로 스트레스 받게 하는 건 별로인거 같아요. 혹시나 반복되면 그때 말씀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피피그덕
24.10.28 · 2001:2d8:6358:c734:2461:2f2c:603d:741f
저도 깜박할때가 있고 사람은 실수하기 마련이니까요 잘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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