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타이 불교계의 논쟁거리
코
코미 (65.♡.68.58)
2024년 10월 30일 PM 12:08 · 수정됨(13:28)
조회 1,283 공감 0

http://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979
타이 불교계에서는 불단에 공양물을 올립니다.
그런데 전통대로 과일음료(과일 탄산음료도 포함)만 올려야 할지 아니면 사진처럼 버블티 등 현대의 새로운 음료수도 공양물로 올려야 하는지 논쟁이 벌어지는 중이라고 합니다.
반대파는 전통이 중요하다고 주장하고, 찬성파는 정성이 중요한 거라고 받아치는 중...
여담으로 힌두교 신 가네샤 신상이 있는데 왜 불단이라 하는가 하면 사실 동남아시아 불교 자체가 그쪽의 주장과는 달리 역사적으로 대승불교, 힌두교, 토착신앙 등이 이리저리 혼합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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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길동
24.10.30 · 106.♡.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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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자A
24.10.30 · 118.♡.252.94
그러기엔 환타 역시 ㅋㅋㅋ -
철철벽뮐러
→ 영자A
24.10.30 · 2001:e60:c016:a170:8c4a:517a:1d6a:a8b3
한국처럼 과당에 향만 넣은게 아니라 찐 과즙탄산이라 okay 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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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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