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 코지73 (59.♡.181.69)

2024년 10월 30일 PM 01:40 · 수정됨(15:23)

조회 1,733 공감 0

댓글 (34)

  • 빅머니

    빅머니 Lv.1

    24.10.30 · 61.♡.186.175

    젊을 때야 배낭여행하면서 고생 좀 하는 게 낭만이지만, 중년이 그러면 길에서 쓰러져 죽습니다.
    우리 나이때는 패키지 가서 가이드 따라다니며 안전한 것만 먹고, 깨끗한 곳에서 자고, 안전한 데만 돌아다녀야 합니다.
  • 코지73 Lv.1 → 빅머니 작성자

    24.10.30 · 59.♡.181.69

    유럽의 문화 인지 모르겠으나. 중년들도 그러고 다니더라구요. 아마 유럽사람 입장에서는 아시아 어디를 가도 안전하고 깨끗한곳이 없을거라고 생각할수도..
  • 빅머니

    빅머니 Lv.1 → 코지73

    24.10.30 · 61.♡.186.175

    유럽인들이 유독 베드버그 물려서 개고생하는 이유들이 있군요. =_=;;;
  • DevChoi84

    DevChoi84 Lv.1

    24.10.30 · 122.♡.57.233

    매력적인 나라인건 알겠지만 모니터로만 보고싶습니다. ㅎㅎㅎ
  • 코지73 Lv.1 → DevChoi84 작성자

    24.10.30 · 59.♡.181.69

    저도 일년 넘게 인도에서 배낭여행을 다녔지만. 별로 다시 가고 싶진 않아요 ㅎㅎ . 근데. 정말 재밌는 나라는 맞는듯 합니다.
  • 땅콩이

    땅콩이 Lv.1

    24.10.30 · 2001:2d8:f025:8931:ac74:3327:c047:5048

    다들 위장이 튼튼한가보군요
  • 코지73 Lv.1 → 땅콩이 작성자

    24.10.30 · 59.♡.181.69

    어느 나라든 물갈이는 있는 듯해요.
  • ㅡIUㅡ

    ㅡIUㅡ Lv.1 → 땅콩이

    24.10.30 · 2001:2d8:e72c:b61a:18ca:eb76:3493:f006

    살아남은자들이 계속 여행을 하니까요. ㅋ
  • 페퍼로니피자

    페퍼로니피자 Lv.1

    24.10.30 · 112.♡.4.199

    뭐랄까 위생에 대한 방어력도 젊을수록 높습니다. 저도 20대 말에 간 인도에선 물갈이 한번 안하다가 40대 넘어간 유럽에서 물갈이를 첨 경험해봤거든요.
  • 코지73 Lv.1 → 페퍼로니피자 작성자

    24.10.30 · 59.♡.181.69

    전 인도에서도 물갈이 했었지만. 출장으로 간 미국에서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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