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genestyle (2001:e60:c036:77bc:55e5:9185:56bb:7497)
2024년 10월 31일 PM 12:06 · 수정됨(16:23)
아침일찍 출발해서 방금 서울쪽 병원에 인계하고 돌아갑니다
차막히는 시간인데 4시간 45분걸릴 거리를
3시간 40분에 왔습니다
구급차가 오니 전부 비켜주시네요
아무일 없이 응급상황한번 안생기고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오랜만에 온 서울은 완전한 가을이네요
이 단풍을 아이들이랑 보러 오고 싶었는데
11월 26일에 소아중환자의학 강좌가있어 겸사겸사 아이들 대리고 오는데
아마 그땐 단풍이 없겠죠? 사진에 보이는 몇년전의
정독도서관 단풍이 보고 싶었는데
이제 돌아갑니다 도착시간이 다섯시네요 ㅜ ㅜ
가면 바로 당직근무 시작하면 되겠습니다
남아았는 아기들도 잘 돌봐야죠
긴장이 풀리니 멀미가 몰려옵니다 ㅜ ㅜ

댓글 (18)
-
JJunppa
24.10.31 · 222.♡.27.239
예쁜 따님들을 보니 진료보실 때 어떤 마음이실지 공감이 가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와와이본
24.10.31 · 182.♡.127.70
고생하셨어요~ -
RRaven
24.10.31 · 211.♡.202.231
선생님 속이 좋아져서 점심 식사라도 하셔야 할텐데 고생이 많으십니다. 🥺 - 모
모모카
24.10.31 · 116.♡.211.176
올려주시는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지치지 말아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 그
그저
24.10.31 · 112.♡.179.63
저녁드시고 느긋하게?라 하셨는데
느긋은 어디로 던져버리셨군요 ㅠㅠ -
개개굴개굴이
24.10.31 · 175.♡.26.135
고생하셨습니다....!! -
하하늘파랑
24.10.31 · 106.♡.225.220
고생하셨습니다. - 교
교만하지않기
24.10.31 · 2001:4430:4194:dfd6:112b:3126:f77b:498a
고생하셨습니다! 복 받으실거에요^^ -
에에스까르고
24.10.31 · 59.♡.187.253
내려가는 길도 조심히 내려가세요. - 베
베이수맨
24.10.31 · 218.♡.151.223
내려가는 길에서 푹 쉬시고 힘내시길~~ 고생하셨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