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명태가 심히 당황했겠군요
기
기립근 (121.♡.57.158)
2024년 10월 31일 PM 05:31 · 수정됨(19:11)
조회 2,844 공감 0
상황에 따라 풀고 조이면서 자기한테 최선의 결과를 가져오려고 했을텐데
갑자기 운전기사 발 녹취가 터지는 바람에 급물살에 휘말려 버렸네요.
판단 잘 해야 할텐데... 본인의 명을 위해서도 나라를 위해서도 말이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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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사이로막가
24.10.31 · 180.♡.230.127
훗날 정치 브로커가 아닌 열사로 기억되시길.. -
LLazarus
24.10.31 · 2001:2d8:e4bf:1b57:b592:643f:e4de:47f6
ㅋㅋㅋㅋ -
우우주난민
24.10.31 · 160.♡.37.59
제가 만약 용산이라면 현금가방 들고가서 증거와 교환하고 집유받게 해줄테니 수사, 재판받고 더 이상 발설하지 마라 할 것 같습니다. 현실에서 이게 가능할지는 모르겠네요... -
힘힘센페달
→ 우주난민
24.10.31 · 1.♡.110.154
현금가방이 실린 마티즈일 수도 있습니다.. ㄷㄷ -
기기립근
→ 우주난민 작성자
24.10.31 · 121.♡.57.158
걱정은 좀 됩니다. 어쨌든 용산측이 딜인지 협박인지를 넣을테니 용산이 유리하도록 몰아갈 가능성이 크죠..민주당은 명태와 접촉을 하는 건지.. -
HHTTR
→ 우주난민
24.10.31 · 222.♡.176.229
핵 좋아하는데 방사능 홍차가 배달될지도.. -
모모르는개산책1
24.10.31 · 211.♡.224.76
강제 자연사 당할까봐 걱정이네요.
몸이 불편해보이던데 -
UUrsaMinor
24.10.31 · 115.♡.248.122
요 며칠 행보를 보면 그냥 운명을 같이 하기로 한 것 같아요. -
서서비33
24.10.31 · 2001:2d8:2116:ca8::b13c:fe26
이제 언론과 야당입장에서도 슬슬 가치가 없어지는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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