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건 답이 없네요 허허
큐
큐리스 (175.♡.178.47)
2024년 10월 31일 PM 06:08 · 수정됨(19:08)
조회 1,177 공감 0
와이프가 오늘 조금 늦는다고 혀짧은 소리로 애교를 부리네요.
아이들 저녁을 제가 차려주는게 그렇게 어려운것도 아닌데 ㅋㅋㅋ
"여보옹₊·*◟(⌯ˇ- ˇ⌯)◜‧*・" 한마디에 며칠전 속상했던 기억마저도 스르륵 녹아버리니 거참
진짜 귀여운건 답이 없네요. 어여 오면 같이 술한잔 해야겠네요.
이놈의 콩깎지 ㅎㅎㅎ
댓글 (8)
-
프프로귀찮러
24.10.31 · 125.♡.74.84
-
레레오야사랑해
24.10.31 · 211.♡.113.108
좋은 시간 보내세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3554177388_2hmSHTg9_459346ce051db7b406072d03ef138d674e904bb5.gif] -
열열린눈
24.10.31 · 2001:2d8:e696:d6df:b486:7ae7:5f31:438d
아이들 더 늘어나는거 아닙니까? ㄷ -
빌빌리스
24.10.31 · 2001:2d8:f188:3dac:a4a2:52dc:428:5914
저조한 출산율에 일조하시길~~ -
건건강한전립선
24.10.31 · 118.♡.236.75
부들부들... -
에에놀미타
24.10.31 · 125.♡.108.12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2108845182_5qUXGgKa_afdda2293f59511f4b21dfb5828edb015d2c3cb8.gif] -
윤윤사모
24.10.31 · 124.♡.160.101
...라고 써!!! - 아
아브람
24.10.31 · 221.♡.220.75
그래서 여우랑은 살아도 미련한 곰과는 못산다고들 합니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ㅂㄷㅂㄷㅂㄷ 뜨밤 기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