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의 녹취록이 3년치라고 하니까 김갑수 선생님이 하시는데요.
비
비읍 (116.♡.148.36)
2024년 10월 31일 PM 11:26 · 수정됨(11. 01. 00:20)
조회 2,850 공감 0
공감합니다.
윤석열이 대통령이 아니라 그 나이대 한 인간으로써도 전혀 납득 못 할 쌍욕을 입에 달고 산다고 하는데요.
불법적인 요소가 아닌데 굳이? 라는 생각보다 그 인간 자체가 어떤 사람인치 처절하게 보여줄 육성 녹취가 있다면 국격 낮아지니 쉬쉬하지 말고 하나하나 다 털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박근혜 탄핵국면에서도 청와대에서 비아그라 몇백알 나왔을 때도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대충 넘어가 줬었는데요.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세계일보 전 사장이 나와서 비아그라건 파해치면 국민들 다 토할거라고 했었는데 아마 그땐 적당히 체면 상 봐준건가했었는데 봐주면 배로 되받아 치는거 이제 배웠을테니 불법요소 처벌도 확실히 하고, 굴욕을 줄 수 있는 요소가 있다면 그것도 최대한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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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4.10.31 · 49.♡.218.16
국격이야 이미 나락으로 간지 오래라 그거 따질 일이 아니죠. -
비비읍
→ 시커먼사각 작성자
24.11.01 · 116.♡.148.36
과연 안 따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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