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
빠른발 (203.♡.9.211)
2024년 11월 4일 PM 03:15 · 수정됨(16:21)
조회 2,145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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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24.11.04 · 210.♡.186.13
- 셀
셀레본
→ 나와함께
24.11.04 · 112.♡.41.1
뭐, 사실, 이해가 안가는건 아닙니다. 마누라 같던 주란이는 배신때리고, 그러면서 하는 말이 '너 무서워' 이딴 소리나 하고, 그러고는 딴넘이랑 히히덕거리고 있는데, 선배란 것은 와서는 '걔 히히덕거리는거 너 때문임' 이딴 소리 들으면 멘탈 나갈만 하죠.
근데 좀 정도껏 해야지, 캐릭터 전부가 다 정년이 하나 몰아가는 것처럼 입꾹닫들 하고 있으니, 연출이 너무 이상해요. - 셀
셀레본
24.11.04 · 112.♡.41.1
어제 편은 전체적으로 등장인물 전체가 발암이었습니다.
주란이는 거기서 이상한 선택을 해버리고,
단장은 '네 엄마가 그 꼴이었다' 한마디면 될걸 그냥 가버리고,
초록이가 그나마 괜찮긴 했는데, 선배 말 듣지 말라는 이유 정도는 얘기해 주지 암말도 안하고 믿지 말라는 소리나 하고,
정년이는..... 하아.... 말을 말렵니다.
김태리 연기하고 국극이라는 무대 보려고 보는거지, 스토리 전개 자체는 좀 답답합니다. - K
KIKs
→ 셀레본 작성자
24.11.04 · 106.♡.192.11
진짜 똥도 한두번이지..
매회 똥을 싸니 이제 좀 갑갑합니다. -
아아아메
24.11.04 · 211.♡.96.51
영서가 착한역 아닌가요? - K
KIKs
→ 아아메 작성자
24.11.04 · 106.♡.192.11
영서가 주인공이죠??? - 셀
셀레본
→ KIKs
24.11.04 · 112.♡.41.1
어제편 보고는 초록이가 주인공 했으면 좋겠습니다. -
산산다는건
24.11.04 · 218.♡.216.130
개인적으로 인물들 서사가 망가진 이유가 애초에 정년이라는 캐릭터의 성장 동력이라고도 볼 수 있었던 최중요 캐릭터의 삭제 때문이라고 봅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삭제를 했겠지만 그 캐릭터가 빠져 버리니 그냥 천재 소녀의 성장기가 되면서 전반적인 서사에서 정년이의 성장에 빈틈을 메워주던 것들이 없어지니 그냥 홀로서기가 되면서 발암처럼 느껴져 버리더군요. -
440권
24.11.04 · 129.♡.189.210
원래 예술 계열 천재는 즉흥적이면서 한번 꽂히면 다른 것 안보이고 집중도가 높죠. 극중 정년이 캐릭터는 깨졌지만 감독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는 어느 정도 짐작이 가능합니다. -
고고굼
24.11.04 · 121.♡.193.81
4화까지 봤는데... 점점 발암의 기운이 느껴지더라고요
차라리 국극 말고, 50년대 TV 가수로 성공하는 것을 그렸으면 더 재미 있었을 것 같습니다.
당시 방송계의 이런 저런 모습 보여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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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서 연습하는거 잠깐 보고 무너져내리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