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1딸이 태권도 다니고 싶대요.
코
코쿠 (221.♡.79.25)
2024년 11월 4일 PM 03:30 · 수정됨(11. 05. 10:39)
조회 1,384 공감 0
지금 피아노 학원 다닌지는 1년반이 되었구요.
방과후 수업으로 바이올린이랑 우쿠렐레도, 그리고 바둑, 웹툰그리기도 합니다.
저희 자랄때랑은 정말 다르네요.
자기는 운동 좀 해야겠다고 방과후 수업하고 학교 운동장에서 오빠들이랑 축구하다가;;; 와이프가 태권도장 시험수업 하는데 데려갔는데 딸아이가
당장하겠다고 자기 스타일이래요.
이것저것 관심이 얼마나 많은지..
생각만해도 흐뭇하네요.
아 학원비 벌려면 열심히 일해야하는데 ..ㅠㅠ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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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4.11.04 · 58.♡.128.91
- S
sdfsdfsdf
24.11.04 · 112.♡.119.26
뭐를 안하려고 하는 아이보다,
뭔가를 하고싶어하는 아이가 '확실히' 여러모로 발달이 빠르더라고요.
그런거 보면 아이들 지능이 성향과도 뭔가 연관되어있나 싶어요.
물론 아빠는 힘이 듭니다. ㅎㅎㅎㅎ -
선선녀와나훗꾼
→ sdfsdfsdf
24.11.04 · 106.♡.137.98
정말 제가 하고 싶은말 그대로 입니다..
다르긴 다르더군요. -
휴휴먼계정
24.11.04 · 175.♡.36.6
요즘 태권도 정말 다양하게 뭔가 하고 애들도 즐거워서 돈 안 아까워요ㅎㅎ -
그그락실리우스
24.11.04 · 210.♡.188.162
태권도 도 좋지만 특공무술 합기도 좋아요 나중에 단증따러 국기원이나 체육관 안가도 됩니다 나중에 단증따러 품세 연습하고 그러면 아빠가 좀 피곤 해집니다~ 특공무술은 그런면에서 좋구요 태권도는 아이가 크면 좀 의미가 없지요...
공중제비 돌기 덤블링 하기 호신술 태권도 만큼 귀엽습니다ㅋㅋㅋ
나중에 아이가 커서 남는 체육은 수영이 초반에 돈 들더라도 남는건 수영 밖에 없어요~ -
DDevChoi84
→ 그락실리우스
24.11.04 · 211.♡.96.205
요즘 태권도는 단을 따거나 태권도 자체의 의미보다는 아이들의 종합체육하는곳에 가깝습니다.
그런 무술로서의 의미를 두려면 나이를 더 먹고 해야죠. -
그그락실리우스
→ DevChoi84
24.11.04 · 210.♡.188.162
다니다보면 태권도는 이제 단증을 따야 하는데 거기서 많이 부모님들이 피로 해지죠 합기도 특공무술은
태권도와 같은 종합체육 같구요 대신 공인단증을 따러 부모님이 안끌려다니고 연습을 안해서 좋습니다~
무술종목은 고학년 되어 안다니면 다까먹고 의미는 없습니다 -
DDevChoi84
→ 그락실리우스
24.11.04 · 211.♡.96.205
결정적으로 요즘 태권도는 주말에도 여러 아이들 이벤트 해주고 (부모님 육아방학일) 학교 학원 등하원도 해주다보니 태권도를 보내게되는듯합니다.
주변 아이부모 중에 특공무술 보낸다는 집은 아직...못봤네요. -
레레베카미니
24.11.04 · 61.♡.88.154
다양하게 경험하는건 좋은데 주변에 보면 처음엔 혹해서 하다가 싫증을 금방 내는 아이들도 있더라구요
정말 하고싶은지 잘 물어보고 시켜주세요 -
DD10S
24.11.04 · 183.♡.92.89
국기 태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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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딸이 그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