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머리 묶어주다가 뜻밖의 재능 찾은 아버지
잔
잔망루피 (211.♡.113.108)
2024년 11월 5일 AM 09:16 · 수정됨(14:30)
조회 7,482 공감 0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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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케
24.11.05 · 110.♡.14.80
이 정도면 결혼후에도 생각날듯 ㄷ ㄷ ㄷ ㄷ -
별별이
→ 일리케
24.11.05 · 220.♡.47.95
결혼후에는 손녀 해주면 되죠 -
우우주난민
24.11.05 · 160.♡.37.14
이쁘게 하고오면 주변 애들이 부러워하고 해서 은근 저것도 경쟁처럼 되어 신경쓰인다던데 ㅠㅠ 아버지가 금손이라 다행입니다 ㄷㄷㄷ -
바바닐라향라떼
24.11.05 · 112.♡.197.219
헐 대단하신 분이다. -
진진서기
24.11.05 · 211.♡.30.237
와 저게 되나요?
저도 연습 많이 해서 딸아이 한테 해주고싶네요 -
숀숀화이트팤
24.11.05 · 125.♡.111.106
그냥 저걸로 가게 차리면 떼돈 벌겠는데요 ㄷㄷ -
BBeambob
24.11.05 · 13.♡.43.195
필수조건 : 애가 얌전해야함... -
Aasloth
→ Beambob
24.11.05 · 223.♡.140.9
머리숱도 많아야 함
-머리숱 적은 딸 머리 땋다가 좌절한 맘- -
BBeambob
→ asloth
24.11.05 · 13.♡.43.195
ㅠㅠ 우리딸아도... 머리핀이.. 자꾸,.. 빠져요.... 잡을게 없어서... -
조조알
→ Beambob
24.11.05 · 174.♡.194.54
딸일것 아닌가요? 아들한테는 할 수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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