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내가 귀신의 집을 다녀왔는데
제
제리아스 (118.♡.6.37)
2024년 11월 6일 AM 10:44 · 수정됨(15:36)
조회 1,440 공감 0
롯x월드에 딸린 귀신의집류 어트랙션을 다녀왔습니다
너무 비명을 많이 지르고 무서워해서 직원들이 걱정할 지경이었다고 하는데
저야 극T 입장이다보니 돈내고 들어가는 어트랙션에서 공포를 느낀다는게 가능한가 싶을 지경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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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차라리 신나게 무서워하는게 돈안아까울거 같긴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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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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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폐인풀
24.11.06 · 210.♡.112.161
노떼 월드에서 돈 나가는게 더 무습읍니다~ㅋㅋ -
DDUNHILL
24.11.06 · 118.♡.74.41
제대로 즐기고(?) 오신 듯 합니다. -
햇햇살이아빠
24.11.06 · 118.♡.59.127
딸래미랑 같이 심밧드의 모험을 탔는데 ... 이것도 무섭던데요 ㅋㅋㅋ -
JJedi
24.11.06 · 211.♡.89.164
쓰는 돈이 더 무섭게 느껴집니다... -
GGreenDay
24.11.06 · 210.♡.177.30
저도 예능 방송의 공포체험 같은거 이해 안갑니다.
실제 현실에선 한밤의 시골 무덤가보다 불꺼진 도심의 슬럼가가 더 공포고 더 위험하죠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4.11.06 · 110.♡.31.28
친구랑 입장료 3천원 짜리 귀신의 집(퍼즐 방?) 들어갔는데.. 미로같은 공간에서 퍼즐 슉슉슉 풀고 나왔더니 5분밖에 안 지났더라는요;; -
Kkmaster
24.11.06 · 1.♡.134.156
귀신의 집보다 입장료 영수증이 더 무서울듯 합니다 - 9
96230991
24.11.06 · 112.♡.71.4
T에 (귀신이 오히려 무서워해서 피한다는)극신강소유자입니다
전 알면서도 귀신이 무서워요
공포영화 못봅니다 -
Nnice05
24.11.06 · 223.♡.246.254
열살 전후 까진 저런 류 엄청 무서웠었는데,
나이 드니 고공 놀이기구 류는 무서워서 타지 못해도 저런 류는 씩씩하게 통과할 수 있게 되더군요.
어릴 때 제 여동생 하도 겁에 질려 소리 질러서 직원이 출동해서 손전등 켜주면서 안내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 와중에서도 계속 소리를 질러댔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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