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21.♡.20.242)
2024년 11월 8일 AM 07:25 · 수정됨(15:06)
어제는 오랜만에 회사사람들이랑 연수와서 늦게까지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술도 오랜만에 마셨고, 이야기도 많이 하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있었네요.
얼빵하게 돌아다녀서 그런지 감기 기운도 올라왔습니다. 😭😭
슘봉 나잇을 말 없이 건너뛰어 매우 책임감 없는 발소설가가 되었읍니다 ㅜㅜ
죄송합니다.

대봉이 : 집사, 집 나가서 잘 하는 꼴이댜옹.... 🐯🐯🐯 오늘 집에 오기만 해라옹, 내가 혼쭐을 내주겠댜옹..!

슈미 : 삼촌 고모 이모들~! 우리 집사 말 없이 잠수탄거 죄송했댜옹.. 이쁜 날 봐서 한 번만 봐달라옹..🦁😍 오늘 밤 우리가 참 교육 하도록 하겠댜옹...🦁🦁
오늘 밤 다시 돌아오겠읍니다. 😭
슘봉 모닝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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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와우우우웅
24.11.08 · 59.♡.11.56
ㅋㅋ 날도 쌀쌀한데 SDK 한 그릇하시죠 -
노노래쟁이s
→ 쿠와우우우웅 작성자
24.11.08 · 223.♡.218.112
술병까지 도져서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고런 상황입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3743930992_NBqZzMf0_3bcbd15de5bdfc8381651b8e2ee69d5834bb5548.jpg]
대봉이 : 집사 왜 그리 사냐옹....? -
순순후추
24.11.08 · 121.♡.177.89
ㅋㅋ 날도 쌀쌀한데 슘봉이 배방구 한번 하시죠 -
노노래쟁이s
→ 순후추 작성자
24.11.08 · 223.♡.218.11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3743930992_otyTZFmO_831c9242223de6a8e1253210b8b3a40742e9efc2.jpg]
집에가면 슈미는 배 아프지 않게 살짝 배방구 하고,
대봉이는 제 얼굴에 그림공부 하도록 배방구 하겠읍니다. 😅😅 -
채채게바라
24.11.08 · 183.♡.141.221
슈미 삐졌나요?? ㅎㅎ -
노노래쟁이s
→ 채게바라 작성자
24.11.08 · 223.♡.218.11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3743930992_4n9uTzCm_54f1e80e91bfd03730c7782923334cf11098e822.jpg]
이따 집에가서 애교 좀 부려드려야겠어요 ㅎㅎㅎ -
Kkita
24.11.08 · 110.♡.45.88
쫄봉아 물어!!
세 번 물어!!! -
노노래쟁이s
→ kita 작성자
24.11.08 · 223.♡.218.11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3743930992_yEHXZ0aG_1b150e75f4e7e1040fe48b518bd8fa46936d51f5.jpg]
대봉이 : 집사 손을 내게 바치도록 해라옹..!! -
깜깜순할매
24.11.08 · 118.♡.14.227
사진 두장 올려주셨으니 봐 드립니다.(응?)
저라면 그냥 잤을텐데, 노래쟁이님의 성실함에 존경을 표합니다. -
노노래쟁이s
→ 깜순할매 작성자
24.11.08 · 223.♡.218.11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3743930992_z4STuK6A_4875931301613187f55a3dcd1718246d483d4bd0.jpg]
대봉이 : 깜순할매 이모ㅡ 집사 푹 자고 일어나서 올려따옹.. 좀 얄미웠는데 술병나서 겔겔대는 모습 보니 쌤통이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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