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은 마굴 맞네요.
코
코미 (172.♡.52.228)
2024년 11월 8일 PM 05:05 · 수정됨(23:13)
조회 1,756 공감 0
사람 가득 찬 지하철, 서서 가는데..
한 노인이 갑자기 제 발을 차며 발 펴고 앉게 발 치우래요.
행동을 보니 씹으면 분명 멱살잡게 생겨 피하긴 했습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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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초맛치약
24.11.08 · 119.♡.28.9
저번에도 미친 놈한테 시달리셔서 고생하셨다는데... 이번엔 더 크게 일 벌어지지 않고 괜찮으시죠? -
코코미
→ 민초맛치약 작성자
24.11.08 · 172.♡.52.228
피했습니다. 그레도 사람 많으니 GR은 더 안 하네요.
발 펴고 가고 싶으면 택시나 탈 것이지.. -
민민초맛치약
→ 코미
24.11.08 · 119.♡.28.9
저도 대학교는 서울에서 나와서 서울 살이를 6년 정도 했었는데, 서울 대중 교통은 정말 타기 싫습니다.
서울 자체에만 1천만은 살고 경기도와 인천에서 왕래하는 사람들 포함하면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그만큼 이상하고 맛탱이 간 물건들도 장난 아니게 많이 타거든요. 나이를 벼슬로 아는 물건들한테는 진짜 "늙었으면 빨리 가라"라는 말 외엔 할 말이 없어지더군요.
그래서 나중에 수도권으로 이직하면 아무리 시간이 많이 걸리네 뭐네 해도 자차로 다닐 생각입니다. -
코코미
→ 민초맛치약 작성자
24.11.08 · 118.♡.11.212
그게 낫긴 합니다..
1호선은 매번 타는데 질이 나쁜 노인이 많더군요.
저렇겐 안 늙어야지 하는 생각 합니다. -
BBECK
24.11.08 · 210.♡.183.1
얼마 전에도 지하철에서 이상한 인간 만나시지 않았나요 ㄷㄷ
자차 출퇴근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
코코미
→ BECK 작성자
24.11.08 · 104.♡.68.24
지방에 내려간다면 당장 아파트도 차도 다 사지만..
서울이라 버팁니다. -
달달리
24.11.08 · 14.♡.4.242
저도 1호선에서 자리 앉았더니 옆에 술취한 노인이 쌍욕에 쩍벌 시전해서 싸운적있습니다
이사가고 싶어요 -
코코미
→ 달리 작성자
24.11.08 · 118.♡.11.212
자가용 타면 교통체증이 심해서 지하철 탑니다만 이럴 때 짜증 확 올라옵니다.. - 비
비타민밤
24.11.08 · 118.♡.175.68
출퇴근 길이 아무리 막혀도 자차 타는 이유죠 고생하셨습니다. -
코코미
→ 비타민밤 작성자
24.11.08 · 104.♡.68.24
그래도 그냥 피해간 거라서 기분만 좀 나쁘고 말았습니다.
지난 여름 일은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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