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르던 개 파양'이라며 그리 손가락질을 하시더니..
벗
벗님 (106.♡.231.242)
2024년 11월 12일 AM 11:16 · 수정됨(17:15)
조회 2,138 공감 0
언론인 여러분,
'기르던 개 파양'이라며 그리 손가락질을 하시더니,
'윤석열 당선자 내외의 파양'에는
입을 다무셨군요.
마치
'계란말이를 좋아하는 강아지'처럼 말이죠.

// "100kg까지 큰다" 윤 대통령 부부가 아끼던 투르크 국견, 관저 떠난 이유..
https://damoang.net/free/2124905
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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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설야
24.11.12 · 106.♡.244.130
- 노
노이슈
24.11.12 · 211.♡.141.230
그들에게는 공정과 상식을 기대하는 것은 사치라고 생각합니다..
답답하네요. -
DDeeKay
24.11.12 · 118.♡.65.54
꼴랑 5개월 ㅋㅋㅋ 덩치가 커지니까 사진 좀 찍고 바로 동물원행이라니 ㅋㅋㅋ
해피와 조이가 너무 안됐네요 -
롱롱숏
24.11.12 · 58.♡.148.15
계란말이를 좋아하는 강아지.....
너무 잘 어울리는 평가라서 허걱 하고 놀래버렸습니다. -
BBLUEnLIVE
24.11.12 · 211.♡.234.109
기레기가 좀 핥을 수 있지, 왜 기레기 기를 죽이고 그러시나요?
팩트로 때리면 됩니까?
(된다) -
22082
24.11.12 · 121.♡.149.247
공정과 상식을 알면 저 당과 저 무리에서 나와야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문통때는 그리도 빽빽대던 기레기들이 아주 드라이하게 보도하네요 ㅎㅎ
100kg까지 커진다고 변호까지 해주고 말이죠. 괜히 기레기 아니랄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