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르던 개 파양'이라며 그리 손가락질을 하시더니..
벗님

Lv.1 벗님 (106.♡.231.242)

2024년 11월 12일 AM 11:16 · 수정됨(17:15)

조회 2,137 공감 0


언론인 여러분,

'기르던 개 파양'이라며 그리 손가락질을 하시더니,

'윤석열 당선자 내외의 파양'에는

입을 다무셨군요.


마치

'계란말이를 좋아하는 강아지'처럼 말이죠.




// "100kg까지 큰다" 윤 대통령 부부가 아끼던 투르크 국견, 관저 떠난 이유..

https://damoang.net/free/2124905



끝.

댓글 (6)

  • 답설야

    답설야 Lv.1

    24.11.12 · 106.♡.244.130

    지들도 파양될까봐 그런가보지요 ㅎㅎ
    문통때는 그리도 빽빽대던 기레기들이 아주 드라이하게 보도하네요 ㅎㅎ
    100kg까지 커진다고 변호까지 해주고 말이죠. 괜히 기레기 아니랄까봐.
  • 노이슈 Lv.1

    24.11.12 · 211.♡.141.230

    그들에게는 공정과 상식을 기대하는 것은 사치라고 생각합니다..
    답답하네요.
  • DeeKay

    DeeKay Lv.1

    24.11.12 · 118.♡.65.54

    꼴랑 5개월 ㅋㅋㅋ 덩치가 커지니까 사진 좀 찍고 바로 동물원행이라니 ㅋㅋㅋ

    해피와 조이가 너무 안됐네요
  • 롱숏

    롱숏 Lv.1

    24.11.12 · 58.♡.148.15

    계란말이를 좋아하는 강아지.....
    너무 잘 어울리는 평가라서 허걱 하고 놀래버렸습니다.
  • BLUEnLIVE

    BLUEnLIVE Lv.1

    24.11.12 · 211.♡.234.109

    기레기가 좀 핥을 수 있지, 왜 기레기 기를 죽이고 그러시나요?
    팩트로 때리면 됩니까?
    (된다)
  • 2082

    2082 Lv.1

    24.11.12 · 121.♡.149.247

    공정과 상식을 알면 저 당과 저 무리에서 나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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