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아너, '두 번 접는 트리폴드폰' 랜더링 이미지 공개.gisa
파
파이랜 (220.♡.233.219)
2024년 11월 20일 PM 03:40 · 수정됨(15:53)
조회 1,215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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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없는
24.11.20 · 1.♡.40.12
우리나라는 상소문 버전이 있(었)는데 말이죠.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11.20 · 106.♡.196.199
몇 번 접는지는 중요한게 아니고..
일반 폰처럼 가볍고 견고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가 문제죠
현재와 같이 '태블릿을 접으면 폰처럼 쓸 수 있다' 라는 폼팩터로는 어렵다 봅니다
기본적으로 폰의 폼팩터여야 하고.. '폰을 펼치면 태블릿처럼 쓸 수 있다' 라는 컨셉이 맞다 봐요
지금의 폴더블폰은 보편적인 사용자들이 보기엔 여전히 무겁고, 거추장스러워 보이고, 이쁘지도 않고, 기믹스러운 경항이 있습니다
태블릿으로 접근할게 아니라 애초에 폰으로 접근을 했어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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