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에서 포기한 것 중 하나
따
따끈따끈 (220.♡.238.46)
2024년 11월 27일 AM 01:38 · 수정됨(10:31)
조회 1,944 공감 0
...는 연애입니다.
계란 한판 반을 향해 가고 있는데, 연애에는 통 관심이 가질 않는군요.
운 좋게도 컴퓨터가 급격히 발전하는 시기를 타면서 컴퓨터를 대신 사랑하게 된 죄이려나요.
만약 다음 생이 있다고 한다면 그냥 돌로 태어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후후.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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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4.11.27 · 183.♡.9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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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스
24.11.27 · 211.♡.162.76
저는 안태어나고 싶네요.
환생을 너무 많이 해온 느낌입니다... - M
Monster_with_me
→ 퍼스
24.11.27 · 91.♡.2.246
이 댓글에 공감입니다.
이제 그마안.... ㅠㅠ -
피피아노공학과
24.11.27 · 218.♡.249.142
저도 그러합니다... 🫠 -
매매일두유
24.11.27 · 104.♡.68.24
아시다시피 삶은 모순적이고 등가교환이라
둘중 하나만 가질수 있어요
잘못연애하면 지옥에서 목매다는건 일상일지 모릅니다
타인은 지옥이라고, 결혼한 여동생의 행복이 아닌 고통 부분을 보면요
또 감사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가난에 감사합니다 축복이기도 해요 -
고고약상자
24.11.27 · 192.♡.86.244
결혼은 좋은 와이프를 만나는 것이 아니라, 평생 같이 재밌게 지낼 수 있는 베프를 만나 같이 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언제 만나도 즐거운 이성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가 와이프로서 가장 적합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요리 못하고, 살림 잘못 하면 어떡하냐구요? 제 아내는 요리 전혀 못하는 여자였고 (지금은 잘 합니다), 지금도 가계부를 제가 엑셀로 씁니다. 이런 거는 큰 상관 없습니다. -
별별이
24.11.27 · 220.♡.47.95
그나이 그보다 뒤에
결혼하는 사람 많습니다
저도 그랬고 제 친구들도 그랬습니다
지금은 아이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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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저먼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근데 저희 회사에 3~4십대 남자분들도 비슷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