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으로 민생만 외치지말고 재설작업이라도 해라...
시
시아 (39.♡.75.177)
2024년 11월 28일 PM 12:17 · 수정됨(13:15)
조회 581 공감 0
어제는 첫눈이라 이리 많이 올 줄 몰랐나 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안전문자로는 많이 내릴 거라고 했었죠
근데 대비도 재설작업도 안해서 거리가 엉망이고
안전사고가 발생했었습니다
그리고 또 새벽에 많은 눈이 내릴거라고 했습니다
그럼 국민을 눈꼽만큼이라도 생각한다면
소 잃고 외앙간 고치는 척이라도 했을 겁니다
근데 그런거 1도 없네요
예전 같았음 저희 동네에 염화칼슘 뿌리는 차가 지나갔었는데
117년만의 기록적 폭설이 이틀동안 이어졌는데 재설차를 못보겠네요
[ 물론 제가 못 본 걸 수도 ]
어제 6차선 도로가 정체되어 사이렌을 울리는 구급차가 오도가도 못하는 장면을 봤습니다
대체 뭐하자는 거죠?
사고 치고 사과도 안하고 사퇴도 안하고 그렇다고 다음엔 안그럴게도 아니고
행안부장관 코빼기도 안보이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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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24.11.28 · 220.♡.79.217
짐작컨대 그런데 쓸 예비 예산을 다 까놔서 손을 못쓰는것일겝니다 -
Jjoydivison
24.11.28 · 121.♡.131.136
이틀 연속 대설이 예상 되었는데 아무것도 안하죠. 제가 사는 동네 가로수들이 눈 무게 못 견디고 몇 개가 쓰려져 있더군요. 가지 꺾여서 떨오진건 수도 없이 많고요. - 선
선플라우어2
24.11.28 · 210.♡.146.177
염화칼슘 제대로 비치도 안 한 것 같아요. 나라 곳간 제대로 비우는 저들을 어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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