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천하람도 국회 담을 넘었다고 하죠~
포
포졸작곡가 (165.♡.136.131)
2024년 12월 4일 AM 10:50 · 수정됨(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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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몸이 육중해서
담을 계속 못 넘으니깐
어느 시민이 자기가 엎드려서 밟고 넘어가라고 했다고 하죠~
그렇게 해서 소중한 의석수가 채워졌네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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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각감자
24.12.04 · 61.♡.109.71
천하우람의 준말인가요? -
꼬꼬man
24.12.04 · 39.♡.231.132
이준석은 악만 쓰고요.. -
DDevChoi84
→ 꼬man
24.12.04 · 122.♡.57.233
공범이니까 악을 쓰는거죠 -
옐옐로우몽키
→ 꼬man
24.12.04 · 59.♡.162.197
제말이 그겁니다. 이재명대표도 담 넘었다더군요. -
원원주니
→ 꼬man
24.12.04 · 121.♡.33.97
티비 카메라가 여러대가 환하게 비춰주고 했으면 그 앞에서 일장 연설 한번 하고 비장한 표정 지으면서 넘었을거라고 추측됩니다 -
단단아
24.12.04 · 49.♡.59.243
천하람도 넘은 담을 못넘고 이리오너라 외친 이준석...완전 놀림감이죠. ㅎㅎ -
RRider_man
24.12.04 · 115.♡.228.136
어제 의결하고 나와서 발언하는데.. 발언 자체는 가장 쎄고 속이 후련하긴 하더군요..
(물론 천하람을 지지하진 않습니다.) -
BBLACK
24.12.04 · 58.♡.69.35
만약 제가 그 시민이었고 전 천하람 지지자는 아니지만...
저라도 그랬을 것 같습니다...ㅠㅠ
나라 운영 잘해서 국민들 잘 캐어하라고 앉힌자리에서 국민에게 총부리를 들이대다니.... - U
Unity
24.12.04 · 175.♡.64.149
그나마 인간 같은 면모를 보였습니다 -
술술만먹으면개
24.12.04 · 222.♡.44.31
뭐 칭찬 10원어치 해 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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