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소식 처음 들었을 때 저게 될까 싶긴 했었어요....
포
포졸작곡가 (165.♡.136.131)
2024년 12월 4일 PM 03:06 · 수정됨(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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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무슨 예지력이 좋다거나
분석력이 좋다 그런 얘기 하고 싶은 건 아니구요....
제가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윤반역이 군에 대해 무지하기 때문이라서요...
군을 장악하지 못했을텐데???
자기 고딩 후배 국방장관 하나 믿고 한다고???
군을 모르면 군 작전 실행에 관한 디테일도 모를거고,,,
어떻게 진행하는지 아무런 프로세스도 모를텐데,,,
그걸 진행한다고?????
물론 어제 많이 위험했습니다.....
시민의 행동력과 윤반역의 무지함 때문에 막은거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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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4.12.04 · 211.♡.63.99
계엄해제의결할때까지 얼마나 쫄렸는지 모릅니다 -
어어딜가나
24.12.04 · 211.♡.83.91
1년 선배 국방부장관?? 충암고. 라인 - 분
분사구문
24.12.04 · 175.♡.93.249
검찰총장을 한 자라 지가 명령만 하면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다고 믿은게 아닐까 싶습니다. -
부부산혁신당
24.12.04 · 121.♡.122.153
어설프나마 탄약을 챙겨놨다 = 어설픈 계획이 제대로 먹혀들어가기 시작하면 어떻게 됐을지 모른다이기 때문에... 많이 위험했던건 맞습니다. -
비비읍
24.12.04 · 116.♡.148.36
아주 많이 어설펐지만 의결이 조금만 늦었으면 성공했을거에요. -
PPorto
24.12.04 · 220.♡.116.105
불안 했다가,,국회에 의원들이 진입이 어찌어찌 가능 하다는 말을 듣고 좀 안심,, -
득득과장
24.12.04 · 211.♡.57.20
희안하게 대한민국 군,경은 총칼만 들었다하면 이성이 날라가버리는 놈들이 워낙 많았어서 엄청 걱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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