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칭찬들이 여기저기 출몰하네요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54.17)
2024년 12월 4일 AM 10:56 · 수정됨(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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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행동만 보고 평가하는것 같은 모지리들이 많은건지...
뚜껑 외통수 걸려서 이거밖에 길 없다는걸 그동안 봐온 사람들은 잘 알텐데 말입니다
정치 저관여층들 제발 관심좀 가지십시요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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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_한알
24.12.04 · 202.♡.191.103
조선일베부터 띄우기 시작했습니다. -
뎅뎅뎅이
24.12.04 · 49.♡.20.207
지 살려고 하는 거죠 -
JJINH
24.12.04 · 183.♡.155.7
새벽에도 좀 불편했어요.
검새들 한동훈 밑에 줄서고 윤석열 시즌2 될게 뻔한데 말이죠. 지금 하는 짓도 본인 살자고 아니 본인에게 기회라 저러는 거에요. - 아
아사
24.12.04 · 118.♡.110.74
뭐. 지금은 윤가 빨리 잡아 넣는 게 중요한 상황인 긴급 사태니까요. -
Kkaygon
24.12.04 · 220.♡.33.186
차기는 힘들어도 차차기를 대비해서 띄우는 작업을 할 겁니다. 속지말아야죠. -
그그까이꺼대충
24.12.04 · 124.♡.38.107
오늘 하루 까방권은 괜찮잖아유 -
여여름날의배짱이
24.12.04 · 114.♡.178.240
잘다독여서 탄핵 가결 해야 합니다 -
Bblowtorch
24.12.04 · 61.♡.125.223
어제 밤의 행보는 분명 칭찬받을만 했습니다.
그런데, 딱 거기까지에요.
쿠데타 미수죄를 보면서도 미적거리는 국힘을 이끌고 압도할 리더십은 없죠. - 호
호키포키
24.12.04 · 221.♡.228.29
뽕 올라간 거 한 번 보여주세요. 그리고 이게 니 수준이다 한 마디로 끝. -
시시월새벽
24.12.04 · 27.♡.242.72
저쪽 입장에선 내란 실패 했으니 누구라도 내세워야 하는데
머머리 뿐이죠 지금 당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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