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는 길게 보는 겁니다.
심
심이 (121.♡.233.113)
2024년 12월 5일 AM 12:54 · 수정됨(01:37)
조회 838 공감 0
어제의 상흔은 남아
이미 불은 질러졌고
국힘 저러는거 예상했잖아요.
어제 한동훈은 지 잡혀갈까봐 온거구요
이제 지들도 잡혀가기 싫으니 최대한 뭉갤겁니다.
시간은 가고
우리는 힘들어지겠지만
1년이든 2년이든 다시 봄은 오겠죠.
그때가 되면
우리 방식으로 잘근 잘근 밟아줘야죠.
그래봐야 니네들도 감옥 갈거다.
윤석열 내란범
김건희 주가조작
국힘당 내란동조범들
너네는 꼭 사형 당할겁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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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과한입
24.12.05 · 1.♡.143.70
할 수 있는 것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 많은 거부권에서도 맞섰는데 탄핵안은 그중 하나가 될지 아님 통과될지 그것 모두 우리의 길입니다. 길은 쭉 가면 됩니다. 그럼 그 끝에 새길이 나오기도 하고 집이 나오기도 하고 다시 되돌아 오기도 합니다. 길은 가보라고 있는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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