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의 불길한 예감 "점점 더 수렁으로 빠져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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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wtorch (61.♡.125.223)
2024년 12월 7일 PM 12:13 · 수정됨(16:00)
조회 2,258 공감 0

홍영감도 예감하는군요.
수습능력 없는 당에게 떠넘겼으니 '당장 탄핵만 모면하겠다는 미봉책'이라는 거죠.
"(박근혜 때처럼) 폐허의 대지 위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나?"
이러다 폭망하겠다는 얘깁니다. ㅋ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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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구마맛감자
24.12.07 · 124.♡.82.66
홍감탱이의 고장난 시계가 한번 적중했습니다. - 눈
눈팅이취미
24.12.07 · 182.♡.218.38
박도 윤도 권력을 놓지 않았죠. 하야가 답이었을텐데 -
구구운계란
24.12.07 · 58.♡.166.195
저 생각이 맞을겁니다.
국짐은 스스로 중심축을 못 찾아서 윤석열이라는 근본도 없는 인물을 대선후보로 내세웠고,
지금 당대표라는 한동훈은 누가 뭐라 해도 국짐 입장에서 총선 말아먹은 책임이 있는 인물이지만 여전히 그 자리에 있을 정도로 대안도 중심도 없는 상태죠.
그런 면에서 국정운영을 국짐에 맡긴다? 국짐 정치인들도 어리둥절하는게 맞을거에요. -
Lluq.
24.12.07 · 39.♡.231.156
이 등신이 착각하는게 그나마 503탄핵 통과시키고 절연하는 척이라도 했으니까 지금 살아남은 겁니다. 미친놈 감싸 돌면 살 줄 아나 -
수수퍼소닉
24.12.07 · 183.♡.219.108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2번은 맞습니다. 홍감탱이 저 인간이 잠깐 제 정신인 거죠. -
Wwarugen
24.12.07 · 220.♡.59.171
탄핵은 열심히 반대하면서 저런소리하면 내란범이 우리당과 같이 하겠다는 말을 듣고 자기가 대리 하겠다는 소리죠 ㅋ -
아아진코트
24.12.07 · 211.♡.24.105
국힘의원 보좌관 했던 친구에 따르면
저 당은 뭐 자리하나 생기면 엄청난 권력투쟁을 한답니다.
권력이 당에 왔으니 지금부턴 엄청난 권력투쟁을 할 겁니다. - 흰
흰돌
24.12.07 · 211.♡.49.29
이 사람은 정권에서 버림받은 사람입니다. 나름 빌붙으려고 애쓰지만 아무런 정보도 언질받지 못해 판단이 헤매고 있군요. -
SStarMix
24.12.07 · 222.♡.41.121
예전에 국짐 해산이 목표라고 했을걸요 -
랑랑랑마누하
24.12.07 · 116.♡.225.232
아 저거는 투표권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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