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데 옆테이블 탄핵 이야기 나오는데 한심하네요
LunaMaria®

Lv.1 LunaMaria® (106.♡.201.174)

2024년 12월 11일 PM 01:28 · 수정됨(13:45)

조회 2,554 공감 0

교회에서 온 분위기에 남자는 나이좀 있는데 여자들에게 설명하는 중...


근데 미국어쩌구 하면서,

탄핵에 대해서 굥 욕하는거 같더니,

어린 애들은 이런거 관심 안가졌으면 좋겠다. 라며

교육 어쩌구에 대해서 여자들 (애엄마들인듯)에게 애들 교육에 대해서 강의 중이네요.


엄마들도, 애들이 탄핵이 뭐야 이런거 물어볼땐 난감(?) 하다고 맞장구 치고...


지금 상황에서 니들 애들이 제대로 자랄수 있는 나라가 될거 같나요? 라고 한마디 해주고 싶습니다.

댓글 (9)

  • 허지 Lv.1

    24.12.11 · 211.♡.96.81

    개독은 개독이죠
  • 허지 Lv.1 → 허지

    24.12.11 · 211.♡.96.81

    아 저도 고등학교까지 강제로 다녔는데 성인되서 탈출하고 부모님도 꺼내왔습니다
  • 끼융끼융

    끼융끼융 Lv.1

    24.12.11 · 222.♡.246.58

    군사독재국가 되면 퍽이나 애들이 잘 크겠네요.
  • 프로귀찮러

    프로귀찮러 Lv.1

    24.12.11 · 121.♡.165.211

    저는 집에서 탄핵절차 정당성 설명해줬어요. 민주시민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알려줘야 합니다.
    올바른 지도자를 뽑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도자가 잘못한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꼭 알아야죠
  • 디자인패턴

    디자인패턴 Lv.1

    24.12.11 · 118.♡.90.66

    하여간 적그리스도들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24.12.11 · 183.♡.123.226

    "눈을 왜 그렇게 떠?" 라고 곧 말할 것 같네요.
    앗 다른 글 댓글이 미끄러졌습니다. 죄송해요~
    배현진 나경원 글에 달려던 댓글이었어요.
  • mlcc0422

    mlcc0422 Lv.1

    24.12.11 · 119.♡.199.171

    그래놓고 지들은 모태신앙 어쩌구저쩌구..
    적어도 종교적 선택권은 줘야죠. 뭔 아동학대도 아니고.
  • Blue_Team

    Blue_Team Lv.1

    24.12.11 · 121.♡.121.6

    교회 다닙니다.
    지난주 7살 아들 데리고 집회 갔습니다.
    그 다음날 교회 갔습니다.
    계엄에 대해 얘기하는건 청년들밖에 없네요...
    C8....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24.12.11 · 58.♡.128.91

    이런 거 하는 집도 있습니다. 저들이 멍청한 놈들을 길러낼 때, 저는 똘똘한 아이로 길러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ttps://damoang.net/free/2323211?sfl=mb_id%2C1&stx=google_a1130939&spt=-25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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