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총수 증언 시작 발언 듣고 너무 숙연해집니다.
맥
맥스파더 (59.♡.48.248)
2024년 12월 13일 PM 04:25 · 수정됨(17:07)
조회 2,234 공감 0
제가 처음 받은 제보는 체포조가 온다가 아니라 암살조가 가동된다였습니다.
즉시 피신하여 만약 계엄이 해제되지 않는다면
제게 남은 시간이 몇시간인지 가늠하고
남아 있는 시간동안 할 일을 정리하였습니다.
아 너무 영화같은 발언이에요.
너무 무서웠을 것 같아요. 숙연해집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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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cktalesss
24.12.13 · 211.♡.88.162
후세에 독립운동 하셨던 분들과 동급으로 기록될겁니다. -
류류겐
24.12.13 · 14.♡.250.124
이미 김대중 대통령님급으로 급상승해서... ㅎㅎ 총수가 이명박근혜를 거처 굥돼지를 통해 한국 민주주의 역사에 큰 인물로 자리잡게 되었네요. 저널리즘을 회복한 공만 해도 충분히 대단한데 앞으로도 기대가 되니 분명 우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길거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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