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농운 정치 입문할때까지만 해도 장미빛 미래 꿈꿨을텐데..
당
당구100 (210.♡.234.32)
2024년 12월 13일 PM 05:14 · 수정됨(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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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어려운 시절 이겨냈고, 딴지걸던 놈들 다 법으로 칼침 먹여서 제꼈고
형님 형수님이 밀어준다고 했으니 차기는 내가 대권 먹을테고
어차피 형님 대통령 퇴직후에는 내가 봐줘야 하니까 날 밀어줄 수밖에 없겠지...
흐흐흐흐 좋다"
그랬을텐데...
알고 보니 그 형님은 대권을 내려놓거나 넘겨줄 생각이 애초에 없었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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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TTR
24.12.13 · 58.♡.78.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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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