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결에 앞서 박찬대 의원이 제안 설명을 전하고 있습니다.
R
Realtime (75.♡.158.112)
2024년 12월 14일 PM 04:13 · 수정됨(16:23)
조회 855 공감 0
한 마디 한 마디가 무겁습니다.
이번엔 부디 가결 되어 모두 한시름 놓을 수 있길 바라봅니다.
현장에서 온라인에서 응원하시는 모든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댓글 (1)
-
Mmarvelous
24.12.14 · 118.♡.82.66
기도하는 마음으로 듣고 있습니다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