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결에 앞서 박찬대 의원이 제안 설명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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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4일 PM 04:13 · 수정됨(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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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 한 마디가 무겁습니다.

이번엔 부디 가결 되어 모두 한시름 놓을 수 있길 바라봅니다.


현장에서 온라인에서 응원하시는 모든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댓글 (1)

  • marvelous

    marvelous Lv.1

    24.12.14 · 118.♡.82.66

    기도하는 마음으로 듣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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