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나씩 까봅시다.
klack

Lv.1 klack (118.♡.5.30)

2024년 12월 15일 AM 12:58 · 수정됨(02:02)

조회 903 공감 0

힘으로 억누르고 있던 비밀들.

이제 슬슬 까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박정훈대령부터 살리고 봐야지요.

댓글 (4)

  • 로스로빈슨 Lv.1

    24.12.15 · 124.♡.249.204

    다 까야죠 진짜..너무 한무더기 배설해놔서, 지금 내란죄 단죄하는 작업 역시 만만치가 않은데 앞으로 할 일이 정말 많을 것 같습니다 ㅠ
  • 살아야돼

    살아야돼 Lv.1

    24.12.15 · 211.♡.196.65

    앞으로 굉장히 흥미로운 전개가 펼쳐질 거 같습니다.
    국힘까지 휩쓸고 같이 싹 쓸려나갈 커넥션이 엄청 많이 밝혀질 거 생각하니까 설레기도 합니다.
  • 리바

    리바 Lv.1

    24.12.15 · 58.♡.63.156

    너무 많아서 다 깔 수 있을지조차 의심스럽습니다... ㅎㅎ
  • 개장수 Lv.1

    24.12.15 · 211.♡.198.116

    올 10월쯤 됐나요,몇몇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올해 가기전에 뭔가 터질 것같다.'
    반복되는 특검거부,명태균 게이트가 터졌지만 결정적인 한방이 절실했고, 이런와중에도 명태균과 이준석은 통화내용을 절대 공개 안 할 것같고...,정말 이대로 끝나나 했는데, 어느날 갑자기,느닷없이 멧돼지놈이 죽일테면 죽여봐라고 도살장으로 기어 들어왔습니다.
    역사는 이준석을 가리켜 국민의 의사와 눈높이는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일신만을 위한 위선적 행동을 일삼다 사라진 인물로 기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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