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의원 "1980년 5월이 2024년 12월을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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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에마 (39.♡.204.94)
2024년 12월 16일 PM 12:40 · 수정됨(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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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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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구니
24.12.16 · 14.♡.50.244
멋진 연설이었습니다 -
비비읍
24.12.16 · 116.♡.148.36
한강 작가의 질문에 대답같은 서사라서 더 뭉클했어요. -
PpuNk
24.12.16 · 14.♡.130.103
박찬대 의원님 저 발언하시기 전에 저도 같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도 같은 마음으로 노여워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많은 시민들의 역사인식과 공유할 수 있는 의원을 갖고 있는 것이 얼마나 우리나라에 큰 복인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박찬대 의원님. -
꼬꼬man
24.12.16 · 208.♡.161.14
본인이 쓰셨을까 보좌진하고 썼을까 궁금해요 후대에 길이 남을 명문이었고요, 본인이 쓰셨다면 나중에 작가 하셔도 될거같네요.. -
만만두꽃
24.12.16 · 14.♡.204.159
감동적이었습니다. - N
nasguy
24.12.16 · 180.♡.133.7
방금 후원했습니다. ^^ -
미미피키티
24.12.16 · 122.♡.20.19
차기 노벨 문학상(평화상도 함께)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
까까루루슈
24.12.16 · 223.♡.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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