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xmlp (125.♡.174.247)
2024년 12월 18일 AM 11:30 · 수정됨(15:19)
계엄 이후에 유시민 작가 뉴공에 나온 날
김어준이 유작가에게
계엄 날짜와 시간을 무속의 힘을 빌리지 않았을까
이런 의심을 말했었거든요.
그래서 유작가가 굿하는 흉내도 내고 그랬었는데
저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당연히 합리적인 의심이다라고
재미로 넘겼는데
계속 "해시"를 몇 번 강조하더라구요?
김어준이 반복해서 "해시"를 말하니
유작가님이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도 말했고요.
저는 그때 왜 갑자기 "해시" 얘기가 나오지?
저렇게 시간을 세는건 일반적이지 않고,
계엄령 선포 시간을 12간지 시간으로 따로 계산해 봤다는건데
왜? 뭘 그렇게까지 해봤나? 좀 이상했거든요.
근데 오늘 뉴공에서 해시 다시 얘기하면서
건진법사 얘기하는거 보니까
저 때 이미 김건희가 연결됐다는걸 다 알고 있었네요.
많이 놀랍습니다.
김어준 당신은 대체 어떤 삶을 살고 있는겁니까?
댓글 (18)
- 호
호키포키
24.12.18 · 222.♡.201.206
王王王이 맞을 것 같은 정황이 짙어졌네요..-_-; -
강강한뉴욕슬리퍼
24.12.18 · 61.♡.127.116
저 작자들이 사소한 것 하나 무속이 아닌 것이 없었지요. -
수수도로직
24.12.18 · 125.♡.113.104
무속에서는 자시 축시... 이런게 기본인거죠 ㅎㅎ -
하하늘걷기
24.12.18 · 119.♡.184.180
강조하는 걸 보면 이 또한 제보를 받은 겁니다.
명 씨도 그렇고 저 무속인들은 자기 영향력을 과시하기 위해
남들에게 떠벌리기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계엄의 순간 저거 내가 정해 준거야 라며 말하고 싶어서
입이 간질 거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B
B739
24.12.18 · 222.♡.231.180
Hash 인줄 알았는데 신유술해 할때 해 군요 -
BBLUEnLIVE
→ B739
24.12.18 · 211.♡.234.109
감사합니다. 저만 그런 게 아니었.............................. -
Xxcode
→ B739
24.12.18 · 175.♡.64.149
-
라라자루스핏
→ B739
24.12.18 · 211.♡.75.98
저도요. 단반향 암호화??? 응? -
완완두콩
→ B739
24.12.18 · 211.♡.234.59
저도 그건줄 알고 들어왔.... -
소소금_한알
24.12.18 · 202.♡.191.103
용산이 통째로 도청이 되고 있다는게 정설이죠. 저것들은 지들 개인핸드폰도 여러게 돌려가면서, 없애고 쑈를 하지만..
누군가는 다 알고 있다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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