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터가 약하지 않은가 했는데..
벗
벗님 (112.♡.121.35)
2024년 12월 19일 PM 04:46
조회 327 공감 0
히터가 약하지 않은가 했는데,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분명 발끝은 시린데, 얼굴은 불덩어리입니다.
날이 춥다 했는데,
분명 날이 춥다 했는데,
들려오는 속보들,
황당해서 입도 다물 수 없는 저 속보들을 보고 있으니
뜨거운 숨을 몰아쉬게 됩니다.
'날이 춥다고 하던 기상청,
엉망이구나. 일기예보가 틀렸어.'
애꿎은 기상청만,
애꿎은 날씨만.
하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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