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남태령에선 저체온으로 많이 위험했다고 합니다.
F
FV4030 (210.♡.27.130)
2024년 12월 23일 AM 11:37 · 수정됨(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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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에 남태령에 혼자 온 분들은 아는 사람도 없고 혼자서 가만히 있다가, 저체온으로 위험한 경우가 꽤 있었다고 합니다. 정말 실려가신 그 한 분도 쾌유되시길 기도합니다.
당시 체감 기온은 영하 15도 느낌이었다고 하네요.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video: https://www.youtube.com/live/Gy09-8y7DXQ?si=GY0Os0Eo9KATLwNx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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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구탄별
24.12.23 · 119.♡.71.130
- 퍼
퍼플
24.12.23 · 221.♡.61.1
https://x.com/yeonmyu_athi/status/1870677918600568872
이 분이신거 같아요. 그 와중에 자기 소지품 써도 된다고 하시니 진짜 눈물나더라고요. -
맛맛있는이웃
24.12.23 · 172.♡.54.212
죽일 생각으로 소방 지원도 거절하고 길을 앞뒤로 틀어 막았죠 책임자는 그냥 두면 안됩니다 - B
born2love
24.12.23 · 121.♡.153.129
이제 추울때 집회 나가면 주변 사람들 더 확인해야 겠네요. -
Hheavyrain3637
→ born2love
24.12.23 · 221.♡.166.119
그러게요..근처에 가만히 계시는 분들 챙겨야 겠어요. 잠들어서 큰 일 날수도 있으니. - W
wsxmlp
24.12.23 · 125.♡.174.247
박정희 딸도 그렇고 윤돼지도 그렇고 꼭 이 엄동설한에 이 x랄들인지요. - 꼬
꼬질이
24.12.23 · 58.♡.177.142
아이구...이게 뭔 고생이고 난리통인지 모르겠네요.
빨리 수감하고 끌어내려야죠. -
국국수나냉면
24.12.23 · 112.♡.224.214
이게 제일 화가 나더라고요. 전방이나ㅡ해안초소에서도 옷을 세네겹 입고 나갔었는데 그 추운 아스팔트에서 ㅜㅜ . 정말 다행입니다. 기생충만도 못한 경찰 지휘부놈들 파면해야죠. -
이이두박근
24.12.23 · 121.♡.61.83
그날아침 첫차타고 6시에 도착하니 한 가수?분이 노래부르고 계셨었는데요.
전 나름 추위에 매우 강하다고 자부하던 인간난로라 생각하고 있던 놈이었습니다.
나름 이정도면 버틸수 있겠다 싶어 반팔에 후드 패딩 얇은 바지 메쉬운동화 이렇게 입고 갔다가
제 자신은 대자연앞에 나약한 닝겐이었다는걸 다시한번 확인했습니다
발가락이 너무추웠어요 ㄷㄷㄷ
그날은 진짜 노래나오는데 춤추는 이유가 너무 추워서 춤이 나오더라고요
진짜 도로가 일직선으로 휑 뚫여 있어서 그런지 바람이 너무 추웠습니다.
출근하고 돌아오는길에 건물사이로 걸어가니 좀전에 있던 남태령과는 같은 온도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다르더라고요. 남태령은 체감온도가 더 낮았던 기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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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미수로 다 잡아야됩니다